문재인 (대한민국 19대 대통령, 평산책방 책방지기)
: 국회에서는 국방위원회 옆자리에서 동료 국회의원으로, 청와대에서는 정무비서관과 청년비서관으로, 곁에서 지켜본 김광진은 참 단단한 사람입니다. 청년의 패기와 함께 10년의 국정과 시정 경험이 더해졌으니 더 크게 성장하리라 믿습니다. 국회와 청와대 그리고 광주시에서의 자신의 경험을 담은 《기회도시 광주 사용법》을 추천하며 일독을 권합니다.
강기정 (국회의원)
: 책은 한 사람의 생각과 경험, 그리고 삶의 흔적이 담긴 자기소개입니다. 저도 《김광진의 기회도시 광주 사용법》을 읽으면서, 가슴이 따뜻한 원칙주의자 김광진을 더욱 잘 이해하게 되었고, 그가 꿈꾸는 새로운 길을 만나는 즐거움도 누렸습니다. 사람도 도시도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숨은 매력을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 광주도 눈여겨보면 수많은 스토리가 있는데, 우리 스스로 그 빛나는 보물들을 보지 못하고 지나치는 건 아닌지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새로운 스토리를 만드는 일만큼 중요한 것이 이미 가지고 있는 스토리를 발굴하고 찾아내는 일입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서 광주와 아울러 광주를 사랑하는 저자 김광진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시기를 바랍니다.
노영민 (12대 주중대한민국 대사, 전 대통령 비서실장)
: 국회에서, 청와대에서 함께 일해 본 김광진은, 무슨 일을 맡겨도 걱정이 들지 않는 똑 부러지는 사람입니다. 그가 제시하는 ‘기회도시 광주 사용법’이 기대되면서 잘 하리라는 믿음도 듭니다.
김남국 (국회의원)
: 뜨거운 열정으로 국민과 처음 만났던 청년 정치인이 완숙해져서 돌아왔습니다. 국회에서 쌓은 전문성에 경험을 더하고, 광주에 대한 고민을 고스란히 이 책에 담았습니다. 그의 뜨거운 열정과 광주에 대한 깊은 애정이 눈에 선합니다. 일 잘하는 지역 일꾼 김광진이 그리는 기회도시 광주가 기대됩니다. 소통하고 공감하는 정치인 김광진이 광주 시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저는 김광진의 능력과 인품을 믿습니다. 항상 낮은 자세에서 상대방을 위해 들을 줄 아는 사람이고, 포용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사람과 더불어 해법을 찾는 사람,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오영환 (전 중앙119구조본부 수도권특수구조대원, 현 국회의원)
: 청년을 대표하여 국회에서 일했던 김광진이,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 청와대에서, 그리고 광주 시민을 위해 일한 뒤 오늘날 진정한 실력 있는 지역 일꾼으로 거듭났음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김광진’답게, 진정성 있는 봉사와 헌신을 기대하며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유승민 (전 IOC위원, 현 대한체육회 회장)
: 김광진 부시장은 냉철하지만 합리적인 사람이고, 일 처리할 때는 매섭지만 사람을 대할 때는 한없이 따뜻한, 그런 인간미 넘치는 남자입니다. 그의 결혼식에 사회를 봤던 사람으로서 언제나 그의 발걸음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