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중고매장

검색
미리보기
  • 최저가 : 8,100원 I 최고가 : 8,100원
  • 재고 : 1부 I 도서 위치 : B47 [위에서부터 5번째칸]
  • - 쇼핑목록에 추가하신 후 목록을 출력하시면 매장에서 간편하게 상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종로점] 서가 단면도
(1)

출간 즉시 〈아이리시 타임스〉와 〈선데이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아일랜드 올해의 범죄 소설과 영국범죄소설가협회(CWA) 스틸대거의 최종 후보에 오른 아일랜드 작가 캐서린 라이언 하워드의 ≪낫씽맨≫이 출간되었다. 연쇄살인범이 자신에게서 살아남은 생존자가 쓴 회고록을 읽으며 진행되는 ‘책 속의 책’이라는 독특한 구성의 ≪낫씽맨≫은 올 여름 가장 독창적인 범죄 소설로 기억될 것이다.

쇼핑센터의 보안요원인 짐 도일은 순찰 도중 한 손님의 손에 들린 책을 보고 충격을 받는다. 책의 제목은 ≪낫씽맨: 살아남은 자의 진실 탐구≫. 도서 코너로 향해 그곳에 진열된 책들을 보고, 저자의 이름이 이브 블랙이라는 것을 확인한 짐 도일은 오래전 계단 위에서 서있던 한 소녀를 떠올린다. 경찰이 아무런 흔적도 찾지 못해서 붙여진 이름 ‘낫씽맨’. 아무도 모르는 짐 도일의 또 다른 이름. 짐 도일은 본능적으로 책을 펼치고 읽기 시작하는데...

낫씽맨
1년뒤
작가의 말

첫문장
짐은 순찰 중이었다.

: 《낫씽맨》은 실제 범죄에 대한 오늘날의 집착과 깊이 있는 캐릭터들을 취해 책 속의 책이라는 독특한 구성으로 우리에게 올 여름 가장 독창적인 미스터리를 선사한다.
: 《낫씽맨》은 호소력 있고 탄탄한 범죄 스릴러이다. 단순히 범죄 소설 독자에게만 와 닿는 것을 넘어서서, 연쇄살인범들에 대한 오늘날 우리의 문제적인 집착과 스릴만큼이나 진실도 중요하다는 것을 날카롭게 진단한다.
아이리시 타임스
: 연쇄살인범, 심리적인 스릴러, 실제 범죄 피해자인 화자를 솜씨 좋게 엮었다. 독특한 소시오패스 묘사로 장르의 상투성을 파괴하는 탁월하고 설득력 있는 소설.
우먼스 웨이(Woman's Way)
: 근사한 작품.
아이리시 인디펜던트
: 《낫씽맨》은 캐서린 라이언 하워드의 이전 책들이 지닌 당당한 자신감을 품고 있다. 균형 잡힌, 지적인 작품으로 솜씨 좋게 직조된 이 스릴러는 크게 성공을 거둘 자격이 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극도로 영리한 심리 스릴러. 캐서린 라이언 하워드는 연쇄살인범이 라는 장치를 이 역작에서 독창적이며 놀라운 극도로 영리한 심리 스릴러. 캐서린 라이언 하워드는 연쇄살인범이라는 장치를 이 역작에서 독창적이며 놀라운 방식으로 활용한다.
: 캐서린 라이언 하워드는 독자에게 기만적인 쫓고 쫓기는 게임을 선사하며, 아우토반을 달리는 BMW의 꾸준함으로 플롯을 몰아간다. 수준 높은 터치와 단단한 캐릭터로 완성된 걸작 스릴러.
제인 캐이시 (작가)
: 새로운 개념의 범죄 소설의 여왕이 다시 부상한다. 이제껏 내가 읽은 소설 중에 우리를 사로잡는 실제 범죄의 소름과 반전을 사실적으로 포착한 첫 소설이다. 캐서린 라이언 하워드는 늘 훌륭한 작품을 써냈지만 책을 낼 때마다 더욱 더 훌륭해질 뿐이다.
리즈 누젠트 (작가)
: 아주 영리하고, 긴장감 넘치는, 완벽하게 설득력 있는 소설.
: 《낫씽맨》은 오랜만에 내가 읽은 가장 독창적이고 소름끼치는 스릴러 작품이며 영화 〈시리얼〉과 드라마 〈더 폴〉의 팬들에게 완벽한 작품이다. 개념부터 시행까지 정말이지 영리한 생각이다. 비슷한 책을 떠올릴 수 없다. 지독하게 영리하며 감동적인 작품.
세라 힐러리 (작가)
: 개념부터 시행까지 정말이지 영리한 생각이다. 비슷한 책을 떠올릴 수 없다. 지독하게 영리하며 감동적인 작품.
메그 가디너 (작가)
: 눈을 뗄 수 없으며, 아름답게 쓰였고, 진심으로 소름이 끼친다. 《낫씽맨》은 첫 페이지부터 나를 사로잡았다. 뛰어나다.
패트리샤 기브니 (작가)
: 능숙하게 직조된 최상의 이야기이다.
조 스페인 (작가)
: 완전히 빠져 버렸다, 충분히 빨리 읽을 수 없을 정도다. 어떤 찬사로도 표현할 수 없다. 놀랍고, 독창적으로 짜였으며 지극히 만족스럽다.
시네드 크로울리 (작가)
: 캐서린 라이언 하워드는 최고의 아일랜드 범죄 작가 중 한 명이다.

최근작 :<낫씽맨> … 총 86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 … 총 25종 (모두보기)
소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문학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마크 피셔의 『기이한 것과 으스스한 것』, 루이즈 페니의 『집으로 가는 먼 길』, 『빛이 드는 법』, 레이먼드 챈들러의 『나는 어떻게 글을 쓰게 되었나』, G. K. 체스터튼의 『못생긴 것들에 대한 옹호』와 『방해하지 마시오』, 『낫씽맨』, 『여자가 쓴 괴물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