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서 (인천 병방초 교사)
: “선생님은 '나'에 대해 찾아갈 때마다 모든 과정이 여행하는 것처럼 즐겁고 행복했답니다. 우연히 나에게 꼭 맞는 돌을 발견해 주머니에 넣고 종종 꺼내 본다면 이 세상 무엇보다 소중하고 가치 있다고 생각할 겁니다. 이 책은 여러분들에 대해 알아가는 내용을 담았어요. 읽고 난 후 여러분들이 어떤 돌을 발견하게 될지 궁금하네요. 세모나거나, 네모나거나, 빨갛거나, 파랗던지 모두 소중한 돌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 “이 세상에는 수백 가지의 바위가 있다. 책 속 어린이들은 흰 암석이나 검게 그을린 돌, 납작한 돌을 찾거나 그 위에서 뛰어논다. 파란색 피부, 보라색 피부를 가진 어린이들의 모습을 통해 평소에는 쉽게 지나쳤을 순간들을 다시 마주 보게 한다. 다양한 바위와 개성 있는 인간 사이에서 공존하며 사는 법을 일깨워 주는 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글 작가 메리 린 레이는 특유의 시적인 묘사를 통해 언어적 유희와 철학적 사고를 넘나든다. 그림 작가 펠리치타 살라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재료와 색감을 이용해 다양한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과 재기발랄한 모습의 인물들을 아름답게 담아냈다. 책 속 어린이들은 커다란 돌에 올라타거나, 몸을 구부려 돌을 자세히 살펴보거나, 심지어 물속에서도 납작한 돌을 발견한다. 돌이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 같지만, 돌은 때때로 우리를 놀라게 만든다. 돌은 쉽게 눈에 띄지 않지만, 여전히 거기에 있다. 당신처럼 말이다.”
커커스 리뷰
: “때로는 바위 더미 속에서 흥미로운 것을 발견할 수도 있다. 마치 자신에 대해 흥미로운 걸 발견한 것처럼. 이 책은 세상 곳곳에 있는 다양한 돌을 통해 어린이들이 무한한 상상력과 철학적인 사고를 펼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수채화를 비롯해 다양한 재료를 섞은 콜라주 기법으로 독특한 그림을 그리는 펠리치타 살라의 그림은 질감과 형태 그리고 모양이 제각각인 바위를 효과적으로 표현해 냈다.”
스테이시 (스테이시의 책장-어린이 도서 독자 리뷰)
: “글 작가 메리 린 레이는 시적인 묘사에 탁월하다. 그녀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바위를 찾아내는 기쁨의 순간을 포착해 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주변을 섬세하게 둘러보며 자신만의 특별한 무언가를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