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포스트
: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83세의 할머니, 밀리 고가티. 밀리의 아들은 도벽을 끊지 못하는 어머니를 감시할 도우미를 고용한다. 하지만 이는 예기치 못한 결과를 부르는데… 소란스러운 아일랜드 가족 삼대가 벌이는 한바탕 소동을 다루는 하디먼의 데뷔작. 신나면서도 속 터지는 사건들을 정신없이 따라가다 보면 뜻밖의 희망찬 결말이 감동을 준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하디먼의 이 흥겨운 데뷔 소설은 선량하지만 다소 삐딱한 더블린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 빠르고 포복절도할 소설에서는 모든 것이 예상을 벗어난다. 놀라움으로 가득한 하디먼의 사랑스러운 소설은 가족이 얼마나 소중하면서도 동시에 짜증스러운 존재인지를 영리하게 들여다본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조나단 에비슨 (⟪This Is Your Life⟫의 저자)
: “독서의 순수한 즐거움을 일깨우는 맑은 시선이 돋보이는 책. 따뜻하고 유머러스하면서도 위엄을 잃지 않는 태도로 가족의 모습을 새롭게 해석했다.”
사라 헤이우드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The Cactus⟫의 저자)
: “인생의 두 번째 기회를 탐색하는 즐겁고 활기찬 소설이다. 저자는 계략에 휘말려 위기에 처한 인물들의 모험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우리는 그들 각각을 응원하지 않을 수 없으며, 특히 밀리 고가티라는 캐릭터는 짜증이 치밀어오를 정도로 제멋대로지만 결국 책을 덮고 나면 코카티 가족이 마음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주디 블런델 (⟨뉴욕타임즈⟩ 베스트 셀러 ⟪The High Season⟫의 저자)
: “경쾌하고 따뜻한 가운데 때로는 미친듯한 엉뚱함을 가진 인간의 마음을 그려냈다. 저자는 내가 익히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주제를 매번 비틀어 본다. 소설을 읽는 동안 의자를 바짝 끌어당기고 몰입하게 될 것이다.”
아만다 에어 오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The Jetsetters⟫의 저자)
: “밀리 고가티라는 괴이하고도 멋진 캐릭터가 주는 즐거움, 얽히고설킨 가족 이야기에 몰입하는 기쁨이 있다. 나는 이 소설을 읽는 내내 그들을 사랑했다.”
클라우디아 캐롤 (⟪The Secret of Primrose Square⟫의 저자)
: “이 책을 너무 좋아한다.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빨리 사라고 말하고 싶다. 빠져들 수밖에 없는 신선하고 재밌는 유머가 곳곳에 보석처럼 숨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