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교언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
: 투자는 어렵다. 오랜 기간 꾸준하게 일정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란 더더욱 어렵다. 당신이 만약 이렇듯 지극히 보편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가장 적은 리스크로 가장 이상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법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김영익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교수)
: 포스트 코로나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시대가 될 것이다. 언택트를 넘어선 디지털 콘택트 시대에서 4차 산업의 진화는 더욱 빨라질 것이고, 이를 선도하는 기업의 성장세 역시 더욱 가팔라질 수밖에 없다. 글로벌 4차 산업 리츠는 이들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최고의 투자 상품이다. 이 책을 선택한 독자의 미래가 밝을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이진우 (〈삼프로TV〉 〈언더스탠딩〉 대표)
: 이 책은 미래 산업인 4차 산업이 우리 주변의 건물들과 부동산 인프라들을 어떻게 활용하면서 성장하고 있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때문에 읽다 보면 4차 산업의 본질과 부동산 시장의 미래까지 통찰할 수 있는 시야를 갖게 하지만, 그냥 미국 리츠에 대한 단순한 투자 설명서 정도로 위장해 놓는 바람에 독자들의 손길을 피해가는 매우 ‘불순한’ 책이다. 제목에 속지 말고 내용을 꼭 읽어보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