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을 알게 된 순간부터 아기를 낳는 날까지, 배 속의 아기에게 엄마 아빠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로 이야기와 태담을 선사했던 《봄날의 햇살처럼 너를 사랑해》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아름다운 고전부터 유쾌한 옛이야기, 환상적인 동화, 서정적인 시까지, 책에서 소개하는 36편의 이야기와 밝은 일러스트가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하루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기 전, 엄마와 아빠가 머리를 맞대고 글을 읽어 주다 보면 배 속의 아기와 교감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책 속에 수록된 미니 태교 다이어리에는 아기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겨 책 한 권이 훗날 아기에게 주는 선물이 될 수 있다.
그림 그리는 것과 아이들을 좋아해 한동안 재미난 미술 수업을 하며 지냈습니다. 그림책이 좋아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일러스트와 그림책 과정을 거쳤고, 알록달록한 색으로 유쾌하고 발랄한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내 아이스크림 내 놔!》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놀기 딱 좋은 날》, 《동글동글 뾰족뾰족 달려라 달려!》, 《천사가 사는 갯벌》 등이 있습니다.
<봄날의 햇살처럼 너를 사랑해> 봄날의 햇살처럼 큰 기쁨으로 엄마.아빠에게 찾아온 아기.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우리 아기에게 태담을 건네듯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태교동화입니다. 임신을 알게 된 순간부터 아이를 맞는 날까지 매주 한 편씩 읽어가는 36편의 이야기는 엄마.아빠와 아이가 하나 되는 시간을 선물합니다. 사계절 감성 태교동화 시리즈와 엄마가 만들어주는 태교 컬러링 동화도 함께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