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선 (유진투자증권 서울WM센터 센터장)
: 증권 회사에 근무한 20년동안 코스닥 지수는 60% 상승했고, 나스닥 지수는 660% 상승했다. 이게 현실이다. 저자는 지금이라도 미국 주식, 배당 투자를 할 것을 외치고 있다. 투자와 공부 그리고 퇴직까지 저자의 여정을 꼭 살펴보자.
김인경 (A은행 지점장)
: 이책은 40대 이후 퇴직을 허상이 아닌 현실로 만들어준다. 작가는 자신이 어떻게 월 400만 원이라는 현금 흐름을 만들게 되었는지 매우 상세하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타인의 스토리가 아닌 본인의 직접적인 경험으로 말이다.
방진주 (머니투데이 PD)
: 미국 주식, 배당 투자에 대한 정보 홍수의 시대다. 그 중에서 이 책이 빛나는 이유는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가감 없이 모두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작가의 배당 투자 여정을 직접 지켜봐 왔다. 그래서 더 믿을만하다.
송오석 (법무법인(유한) 변호사)
: 작가처럼 수많은 책을 읽고 공부하고 분석하며 실천하면서, 이 모든 것을 찐으로 공유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것만으로도 가치가 충분한 미국 주식(특히 배당 ETF) 길잡이 안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