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러리 저널
: “마르갈리스 프옐스테드는 경계선/자기애적 성격장애 배우자와 함께 사는 것을 선택했을 때와 그들을 떠나는 것을 선택했을 때 각각 생기는 좋은 점과 나쁜 점을 간단명료하게 설명했다. 또한 보호자가 자신감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는 치료법과 자기 코칭 전략을 제안한다. 경계선/자기애적 성격장애자의 보호자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들어 있는 자조(自助) 안내서.”
스테판 A. 파스테르나크 (의학박사, 미국 정신의학 협회의 최고 명예 회원, 플로리다 애틀랜틱 대학교 정신의학과 임상의학 겸임 교수.)
: “사람들이 어떻게 병리학적 보호자 역할에 갇히게 되는지를 간단명료하게 밝혀주는 책이다. 프옐스테드는 자가 진단 테스트를 제공하여 사람들이 어떻게 자멸적이고 병리학적인 이타주의자가 되는지, 사람들이 얼마나 지혜롭지 못한 방식으로 경계선/자기애적 성격장애 배우자와 충돌하는지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그는 부정적인 ‘드라마 삼각관계’에서 벗어나 상호 호혜적인 관계, ‘스스로를 돌보는 삼각관계’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임상의학적 통찰과 조언도 제공한다.
일레인 새비지 (심리치료사이자 직장 내 관계코치.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마라! 거부에 대처하는 기술』의 저자)
: “프옐스테드의 『어떻게 당하지 않고 살 것인가』는 경계선/자기애적 성격장애자와의 비정상적인 관계 패턴에서 빠져나오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구입해야 할 책이다. 까다로운 주제가 이 책에는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쓰여 있다. 그는 ‘드라마 삼각관계’, 즉 구조자/희생자/박해자의 역학관계라는 개념을 능숙하게 이용함으로써 경계선/자기애적 성격장애자와의 관계에 대한 시야를 넓혀준다.
스캇 배리 카프만 (뉴욕대 심리학 겸임 조교수)
: “상대를 병들게 하는 사람과의 관계로 인해 자기 삶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했다는 느낌을 갖게 된 사람이라면 반드시 참고해야 할 통찰과 조언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자신감과 통제력을 되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해주며, 나아가 심리적인 악영향을 일으키는 관계를 예방하는 데 필요한 방법을 제공해준다.”
랜디 크래거 (경계선적 성격장애 전문가이자 홍보가. 『더 이상 눈치 보며 살지 마라』의 공동저자, 『경계선적 성격장애 가족을 위한 필수 안내서』의 저자)
: “당신의 경계선/자기애적 성격장애 가족이 그 어떤 방법으로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이 책이 당신이 가진 공포, 의무, 죄책감을 극복하고 멋진 삶을 되찾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