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3권. 생활에서 어린이 친구들을 유혹하는 다양한 금융 서비스와 환경에 대해 제대로 살펴보고,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금융경제 지식에 대해 알려준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의무교육화된 ‘어린이 금융경제교육’의 필수 내용을 재미있는 동화로 풀어내고 있다.
어려워 보이는 금융 용어에 대해 이야기로 풀어 보여주고, 경각심을 지켜야 할 부분에 대해 방점을 찍어준다. 어린이 친구들은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보면서 금융 IQ를 키우게 될 것이다. 금융의 책임감과 편견에 대해서도 바로잡아주며, 경제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키워주는 책이다.
이야기 하나. 적금은 뭐고 펀드는 뭐예요?
-궁금증 팍팍!! 금융에 관련된 말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이야기 둘. 돈이 없으면 카드를 쓰면 되잖아요?
-궁금증 팍팍!! 신용카드는 과연 만능 해결사일까요?
이야기 셋. 머니, 머니! 새싹 머니가 돈을 빌려주는 곳?
-궁금증 팍팍!! 대출 광고와 캐릭터들은 왜 친근한 걸까?
이야기 넷. 쇼핑하는 휴대폰, 흘러 들어가는 개인정보?!
-궁금증 팍팍!! 휴대폰으로 쇼핑할 때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