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방송인, 서점 '책발전소' 대표)
: “일이 풀리지 않을 때 우리는 절망하지만, 모든 것이 뜻대로 되는 날은 오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그때마다 나를 괴롭히는 문제들로부터 나를 ‘내버려두는’ 것. 나의 에너지를 보호하고, ‘내가’ 진짜 해야 할 일을 바로 시작하는 것. 우리에게 필요한 유일한 허락은, 우리 자신이 주는 허락이라고 말하는 이 책은 처음 몇 장을 넘겼을 때부터 나를 완전히 사로잡았다. 책을 덮고 나면, 이제 그 무엇도 당신을 가로막을 수 없을 것이다.”
주언규 (PD · 《슈퍼노멀》 저자)
: “말에 상처받고 감정에 휘둘리면서도 모든 걸 감당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버텨온 당신에게, 《렛뎀 이론》은 그 불가능한 싸움에서 벗어나라 말한다. 통제할 수 없는 것에 집착하는 대신, 나의 경계와 태도에 집중하라고. 마음이 복잡할수록 삶은 단순해져야 한다. 억지로 붙잡지 않아도 괜찮다. 그걸 아는 순간, 당신은 비로소 단단해진다. 복잡한 관계 속에서도 내가 나로 설 수 있는 힘, 그 단단한 균형을 배우고 싶은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미키김 (투자자 · 유튜버 미키피디아)
: “불안과 부정적인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을 놀라울 정도로 구체적이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 ‘나’를 잘 챙기는 것이 중요한 시대, 긍정과 자신감으로 나의 다음 행동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렛뎀 이론》은 당신이 인생의 어느 단계에 있든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