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나 (쿠팡이츠)
: "IT 비전공자에게 너무 필요하지만 너무 어려운 업무 자동화를 쉽게!"
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거래명세표를 한 번에 보낼 수 없을까?', '슬랙 알림으로 반복 업무를 관리하면 좋겠어.' 같은 고민을 해본 적이 있을 겁니다. 저도 마찬가지였고, 자동화를 배우려다 현실의 벽에 부딪혔어요. 그러다 '구글 앱스 스크립트'를 알게 됐지만, 너무 어렵게 느껴졌죠. 포기하려던 순간, 개발자 요창 님과 함께 도전하게 되었고, 결국 여러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훨씬 편하게 일하고 있어요. 이 책은 프로그래밍 지식 없이도 원하는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겁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이 책과 함께 업무를 자동화해보세요!
김세나 전봉한 (우아한형제들)
: "야… 너도 버튼 하나로 엑셀 취합할 수 있어."
코딩은 개발자의 일이라고만 생각했던 우리가 요창 님을 만나고 달라졌습니다. 매일 엑셀, 워드, PPT로 업무를 처리했지만, 내장된 기능의 한계를 느끼거나 잘 몰라서 활용하지 못한 경우도 많았죠. 하지만 업무 자동화를 배우면서 차근차근 야근을 줄여가고 있습니다. '나는 코딩의 'C'도 모르는데, 책으로 업무 자동화를 배울 수 있을까?' 걱정하지 마세요. 이 책은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아주 친절하게 쓰였습니다. 문과 출신인 우리도 궁금한 점이 해결될 때까지 질문했고, 요창 님은 언제나 쉽게 설명해주셨죠. 책을 완독할 즈음엔 코딩의 기본 개념뿐만 아니라 반복 업무를 줄일 코드 몇 개쯤은 갖게 될 겁니다. 올해 목표가 '업무 자동화'나 '반복 업무 효율화'라면, 요창 님의 책이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