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제주대학교 교수, 《챗GPT와 함께 배우는 엔트리 마스터 하기》 저자)
: "이 책은 챗GPT의 숨겨진 잠재력을 폭넓게 탐구한다. 그림부터 구글 설문 생성에 이르는 다양한 실용적 기법을 소개하고 파일 관리, 고객 관리 등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도 상세히 다룬다. 특히 시뮬레이션은 챗GPT 활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일상과 업무를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신해동
: "챗GPT,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큰 오산이다. 이 책의 엄선된 예제를 따라 하다 보면, 더 이상 챗GPT 없는 업무는 상상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예제들을 발판으로 루틴한 과업들을 챗GPT로 손쉽게 완수할 수 있다. 막히는 부분은 오픈카톡에서 저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해결해보자! "
황치규 (디지털투데이 기자)
: “챗GPT 써봤는데,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챗GPT는 누구에게나 놀라운 도구가 될 것이다. 저자가 공유하는 활용법은 아주 자세하면서도 친절하다. 책을 읽고 나면 챗GPT 파워 유저가 되는 날개가 생길 것이다.”
송석리 (교사, 《모두의 데이터 분석 with 파이썬》 저자)
: “초기 챗GPT부터 유료로 사용했고, 업무 자동화에 관심이 많아서 챗GPT 업무 자동화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폴더 정리부터 엑셀, PPT까지 따라 하기 쉬운 레시피로 정리해서 제공해준 이 책을 만나 보니 ‘그동안 쓴 ChatGPT는 진짜 ChatGPT가 아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제목이 다소 자극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진짜 미쳤네요!’”
박종천 (전) 삼성전자 상무, 《개발자로 살아남기》 저자)
: “챗GPT 기초 사용법을 알려주는 책은 정말 많았지만, 일반 직장인들과 자영업자들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을 제시해주는 책은 《이게 되네, 챗GPT 미친 활용법 51제》뿐! 모든 직장인과 자영업자의 생산성을 바로 높여줄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로 가득하다!”
장안나 (탭엔젤파트너스 부대표)
: “성장할 스타트업을 선별하고 투자하는 업무를 하면서, 인공지능 액셀러레이터가 생길 거라는 위험한 생각을 해보았다. 특정 데이터 안에서 정형화된 지식을 알려주고 사업계획서 기본을 검토하는 업무는 인공지능이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개인의 경쟁력은 챗GPT를 얼마만큼 활용할 수 있는지로 나뉠 것이다. 이 책은 다양한 실전 예시를 진짜로 쉽게 활용할 수 있게 알려준다. 챗GPT를 본격 활용할 수 있게 해준 선물 같은 책을 출판해 준 저자께 감사드린다.”
강대명 (레몬트리 CTO)
: “맡은 일을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도구를 사용해 보거나 표면적으로 공부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심화 내용을 학습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챗GPT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이 책은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 것들, 즉 가능하지만 몰랐던 ‘더 좋은 결과’를 얻는 아이디어를 제시해준다.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 강력하게 추천한다.”
송기범 (IT블로거)
: “온라인에서 다양한 챗GPT 활용 사례가 공유되고 있지만, 실제로 활용법을 제대로 알려주는 콘텐츠는 찾아보기 어렵다. 이 책에는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싶은 직장인, 인력을 두기 어려운 소규모 기업 대표 및 소상공인을 위한 실용적인 챗GPT 실습 방법과 예제가 가득하다. AI 시대에 우리 같은 일반인(?)도 이를 잘 활용하고 싶다면 이 책이 훌륭한 선택지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