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리스트 (미국도서관협회)
: 손꼽아 기다려온 테드 창의 두 번째 작품집. 정확하고 날카로운 문체로 서정적이면서도 형이상학적인 풍경들을 탐험한다. 그는 SF 분야에서 여전히 빛나는 스타일리스트이다. 소설을 읽는 독자라면,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커커스 리뷰
: 출간과 동시에 역사가 되다! 세계를 바라보는 방법을 변화시킬 예언적 이야기들. 클래스가 다른 SF.
케빈 브록마이어
: 테드 창은 과학소설에 인간적 통찰력과 신화의 공명을 불어넣는다. 『당신 인생의 이야기』가 지난 이십 년 동안 가장 정제된 모음집이었다면, 『숨』은 그것을 능가하고 있다.
에이자 게이블 (소설가)
: 『숨』에 들어 있는 아이디어의 미로에는 탁월함이 있다. 그러나 진정으로 놀라운 것은, 각각의 이야기 속에 심장 박동처럼 뛰고 있는 인간애이다. 그는 장르의 대가일 뿐 아니라, 노련하고 훌륭한 이야기꾼이다.
캐런 러셀 (『늪세상』 저자)
: 테드 창이 보여주는 우아한 정밀함과 예지력은 너무나 대단해서, 우리는 인간이든 로봇이든 앵무새든, 그가 그리는 세계와 그의 캐릭터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믿어버리게 된다.
블레이크 크라우치
: 작품 하나하나가 모두, 하나의 우주다. 모든 작품이 보석이다. 당신은 앉은자리에서 움직이지 못하고 『숨』을 흡입하게 될 것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테드 창의 작품들은 모두가 빛나는 실험이다. 깊은 인간적 질문들을 향한 그의 헌신은 그의 작품들을 최고의 반열에 올려놓는다.
라이브러리 저널
: 테드 창은 언제나 우리를 생각하게 만든다. 이번 작품도 예외가 아니다.
리터러리 허브
: 테드 창은 대가이다. 과학소설계의 앨리스 먼로라 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