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디지털 문화심리학자)
: 예쁘게 꾸미는 시대는 끝났다. 고객 경험을 설계하고 브랜드 가치를 공간 안에 녹여내는 일, 그 핵심을 이 책 한 권으로 누구나 통찰할 수 있을 것이다.
이재규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공간디자인 교수)
: 창업자, 디자인 전공 학생, 그리고 현장 전문가까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기본부터 응용까지의 전략이 촘촘하게 담겼다. 책 속에 숨겨진 비주얼 머천다이징의 다섯 개 비밀 방을 따라 오감을 자극하는 여정을 경험해보길 권한다.
박지민 (롯데마트 브랜드디자인부문 VMD팀 팀장)
: 잘 팔리는 매장은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는다. 브랜드 전략에서 공간 설계, 상품 진열 연출, 디지털 전략까지 매장의 모든 순간은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이다.
이정민 (테넌트뉴스 부사장)
: 국내외 다양한 공간 프로젝트와 리테일 현장을 누비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잘 팔릴 수밖에 없는 ‘상품 디스플레이 전략’과 ‘마법 같은 동선’을 만드는 솔루션, 그리고 미래 공간 구성에 대한 인사이트와 해법까지 모두 담았다.
손문규 (강동구 청년해냄센터 센터장, 창업진흥원 ·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심사위원 및 전담멘토)
: 저는 창업가들에게 “좋은 상품보다 먼저 좋은 경험을 설계하라”고 말합니다. 공간은 말이 없지만 그 안에서 고객은 사고하고, 느끼고, 결정합니다. 그 여정을 설계하고 싶은 모든 분께 이 책을 자신 있게 권합니다.
정성은 ((주)플러스 스페이스 대표, 전시 디자이너)
: 이 책은 지금 시대의 흐름에 맞는 공간 전략을 실무적인 언어로 풀어내며 실제 매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와 구조를 제시합니다. 공간을 통해 브랜드의 본질을 이야기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