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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가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출판한 소설로, 1차, 2차 세계 대전 이후 현대 독일 문학에서 ‘전쟁’과 ‘개인’의 관계를 치밀하게 제시한 선구적인 작품이다. 자아 찾기를 삶의 목표로 삼고 내면의 길을 지향하며, 현실과 대결하는 영혼의 모습을 치밀하게 그린다.

초판본 《데미안》은 1919년 헤르만 헤세가 ‘에밀 싱클레어’라는 이름으로 출판한 초판본 표지디자인을 그대로 채택했다. 《데미안》은 헤르만 헤세가 자신의 정체를 밝힌 이후, 1920년 판본부터 저자 이름을 헤르만 헤세로 바꿔서 출판했다.

서문

두 세계
카인
예수 옆에 매달린 도둑
베아트리체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표적 야곱의 싸움
에바 부인
종말의 시작

작품 해설 | 헤르만 헤세, 자기 성찰의 기록
작가 연보

수상 :1946년 노벨문학상
최근작 :<정원 이야기>,<고독 이야기>,<헤르만 헤세의 게으름의 기술> … 총 2348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 … 총 101종 (모두보기)
소개 :전남대학교 독일언어문학과 독어교수법을 전공했으며, 프로듀서와 다큐멘터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기획·마케팅 전문 프로듀서로서, 다큐&영화로 만드는 새로운 공공미디어 채널 설립에 힘쓰고 있다. 제작에 참여한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혈맹〉, 〈미래터널〉, 〈목격자를 찾습니다〉, 〈둥근 장막〉, 〈지금 보고 계신 거죠〉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