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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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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문장 | 중국 소설가 김용의 무협 소설 《사조영웅전射?英雄傳》에는 매력 넘치는 많은 무림의 영웅들이 등장한다. |


최근작 : | <어느 날 장미가 사라졌다>,<예술이 내 것이 되는 순간>,<이름 없는 것도 부른다면> … 총 6종 (모두보기) |
소개 : | 미술가.
영상, 사운드, 퍼포먼스와 텍스트 등을 결합해 예술과 노동, 협업, 역사와 개인의 서사에 관한 작업을 한다. 아시아 태평양 현대미술 트리엔날레(2019), 광주비엔날레(2016) 등 국내외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뉴필로소퍼』 등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해왔으며, 지은 책으로 『태도가 작품이 될 때』 『이름 없는 것도 부른다면』 『예술이 내 것이 되는 순간』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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