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개정판 『스페인 셀프트래블』이 여행의 설렘을 안겨줄 감성 화보와 친절한 지도, 최신 정보를 중심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안달루시아 등 한국 여행자들에게 친숙한 도시부터 스페인의 정취를 한껏 머금은 근교 소도시까지 총망라해 다룬다.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명소, 풍부한 미식, 뜨거운 정열을 머금은 로컬의 문화로 전 세계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는 스페인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자.
스페인의 문화, 음식, 쇼핑 등 스페인에서 놓쳐선 안 될 것들을 알려준다. 정열적이고 강렬한 플라멩코, 아슬아슬하지만 짜릿한 투우, 스페인 사람들에게 스포츠 이상의 의미를 지니는 축구까지 오직 스페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문화에 대해 다루며 그것의 유래, 구성, 관람 방법까지 상세하게 안내한다. 미식으로 유명한 스페인인 만큼 감바스, 파에야, 뽈뽀 등 우리에게 익숙한 스페인 대표 요리부터 각 지역의 별미까지 스페인에서 맛봐야 할 음식들을 다양하게 소개한다. 잊지 못할 스페인에서의 여행을 기념할 수 있는 기념품 리스트까지 알차게 담았다.
여행을 떠나고 쓰고 말하는 사람이다. 뜀박질에 숨이 차서 멈추었더니 알고 있지만 보지 못했던 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가랑비가 땅을 적시고 구름이 지난 흔적을 지켜보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여행작가가 되었다. 내 나름의 방식으로 여행을 정의해 누구든 떠나는 데에 주춤하지 않도록 알리는 중이다.
『포르투갈 셀프트래블』, 『이탈리아 셀프트래블』, 『동유럽 100배 즐기기』 등을 썼고 매체에 기고를 하며 TV와 라디오에 출연 중이다.
<쓸 만한 인간> 배우 박정민이 주연을 맡은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 온몸을 다해 연기하는 것처럼 마음을 다해 쓴 책이 바로 『쓸 만한 인간』이다. 쉽게 읽히는 산문이지만, 가슴 속 깊이 울림을 주는 글귀들로 가득하다. 지치고 답답할 때 그래서 웃음과 위로가 필요할 때, 이 책을 펼쳐보길 바란다. 그가 진심으로 말해줄 것이다. 당신이 지금 가장 듣고 싶어 하는 그 말,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