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대한민국 국회의장)
: 일찍부터 불법 비상계엄 가능성을 경고했고, 12·3 이후 국정조사특위 등에서 맹활약하며 진상규명에 앞장서 온 박선원 의원이 귀한 기록집을 내놓습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장으로서, 그리고 이 나라 민주주의의 역사를 지켜본 한 시민으로서, 이런 기록이 세상에 나오는 일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모든 국민께 권합니다.
김민석 (전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 같이 쓰고 싶은 책이었는데, 아쉬운 마음입니다. 함께 이겨낸 국민주권 승리의 기록입니다.
정청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표)
: 이 책은 역사가 앞으로만 갈 것이라는 믿음을 지켜주는 귀한 기록이며, 민주주의가 흐르는 강이 다시는 거꾸로 밀리지 않도록 하는 힘입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 진실과 책임 앞에서 물러서지 않겠다는 박선원 의원의 집요함은 우리 시대가 붙들어야 할 헌정 수호 정신의 표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이야말로 12·3 내란의 전모를 역사 속에 정확히 새기는 단단한 첫 이정표로, 앞으로의 민주주의 논의도 이 기록 위에서 다시 시작되어야 할 것입니다.
김병주 (국회의원,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왜 우리가 그날의 위기를 겪어야 했는지, 다시는 반복되지 않게 하려면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이 책은 흔들림 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를 지키는 길 위에서 박 의원은 늘 믿음직한 동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