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온(초등 교과서 속 고전소설 온작품 읽기)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 욕심 많고 심술 궂은 옹고집을 혼내주기 위해 ‘가짜 옹고집’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 옛이야기 가운데 진짜와 가짜를 다투는 이야기가 많은데, <옹고집전>은 그중에서도 가장 널리 알려진 이야기다.
이 책은 <옹고집전> 온작품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썼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그리고 <옹고집전>에 덧붙여 실은 ‘진짜와 가짜를 다투는 이야기’ 4편을 통해 진짜와 가짜가 등장하는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 있다. 또 ‘10문 10답’을 통해 <옹고집전>을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작 :<백린 평전> ,<18세기의 세책사> ,<근대의 금강산과 강원도, 그 기록의 지평> … 총 56종 (모두보기) 소개 :강화도에서 태어나 자랐다. 연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에서 고전문학 비교 연구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폴란드 바르샤바대에서 수년 동안 폴란드 학생들을 가르쳤고, 현재는 강원대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전소설 연구를 중심으로 하면서 근대문학, 문학사, 구비문학, 비교문학, 민속학, 서지학, 문화예술학, 문학교육학을 또 다른 거점으로 삼아 분과 학문적 경계를 넘어서기 위한 공부를 계속해 오고 있다. 주요 저서로 《파란·폴란드·뽈스까!-100여 년 전 한국과 폴란드의 만남, 그 의미의 지평을... 강화도에서 태어나 자랐다. 연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에서 고전문학 비교 연구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폴란드 바르샤바대에서 수년 동안 폴란드 학생들을 가르쳤고, 현재는 강원대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전소설 연구를 중심으로 하면서 근대문학, 문학사, 구비문학, 비교문학, 민속학, 서지학, 문화예술학, 문학교육학을 또 다른 거점으로 삼아 분과 학문적 경계를 넘어서기 위한 공부를 계속해 오고 있다. 주요 저서로 《파란·폴란드·뽈스까!-100여 년 전 한국과 폴란드의 만남, 그 의미의 지평을 찾아서〉(소명출판, 2005,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학술도서), 《16∼19세기 서적중개상과 소설·서적 유통관계 연구》(역락, 2007, 대한민국 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 《조선의 베스트셀러?조선 후기 세책업의 발달과 소설의 유행》(프로네시스, 2007), 《조선을 훔친 위험한 책들》(글항아리, 2008), 《마지막 서적중개상 송신용 연구》(보고사, 2009, 대한민국 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 《역사영웅서사문학의 세계》(서울대 출판부, 2009), 《백두용과 한남서림 연구〉(역락, 2013, 대한민국 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 《얼굴나라》(계수나무, 2013, 세종도서 문학나눔 우수도서), 《쾌족, 뒷담화의 탄생-살아 있는 고소설》(푸른지식, 2014, 세종도서 교양나눔 우수도서), 《세책, 도서 대여의 역사》(커뮤니케이션북스, 2017), 《박지원 읽기》(세창미디어, 2018), 《비엔나는 천재다》(글누림, 2019), 《강원도와 금강산, 근대로의 초대 : 19세기 말∼20세기 초 서양인 여행기를 읽다》(강원학연구센터, 2021), 《근대의 금강산과 강원도, 그 기록의 지평》(소명출판, 2022), 《18세기의 세책사?소설 읽기의 시작과 유행》(문학동네, 2023), 《백린 평전》(역락, 2025) 등이 있다. 역서로는 《낙천등운》(한국학중앙연구원, 2010, 임치균·이민희·이지영 공역), 《춘풍천리》(지식을만드는지식, 2011), 《옹고집전》(휴머니스트, 2016), 《방한림전》(휴머니스트, 2016), 《서산대사전》(지만지한국문학, 2023), 《병인양요, 일명 한장군전》(지만지한국문학, 2024), 《책쾌 조신선 이야기》(지만지한국문학, 2024), 《조선 문사의 연애관》(지만지한국문학, 2026) 등이 있다.
최근작 :<엘리베이터> ,<친구야, 도와줘!> ,<친구야, 구해 줘!> … 총 93종 (모두보기) 소개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책과 그림의 매력에 빠져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상황 설정,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가 담긴 작품들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경혜원 작가의 그림책은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또한 대만, 홍콩, 프랑스, 이탈리아, 멕시코, 아랍에미리트 등 여러 나라의 아동도서전, 어린이책 관련 행사에 초청받아 독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1 2 3 공룡 유치원》, 《쿵쿵》, 《특별한 친구들》, 《커다란 비밀 친구》, 《나와 티라노와...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책과 그림의 매력에 빠져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상황 설정,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가 담긴 작품들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경혜원 작가의 그림책은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또한 대만, 홍콩, 프랑스, 이탈리아, 멕시코, 아랍에미리트 등 여러 나라의 아동도서전, 어린이책 관련 행사에 초청받아 독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1 2 3 공룡 유치원》, 《쿵쿵》, 《특별한 친구들》, 《커다란 비밀 친구》, 《나와 티라노와 크리스마스》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사서가 된 고양이》, 《까먹어도 될까요》, 《떡볶이 공부책》, 《짜장면 공부책》 등이 있습니다.
휴머니스트
최근작 :<그리고 강은 그녀를 끌어내린다> ,<마음은 아직 수습입니다> ,<에밀 졸라를 읽다> 등 총 991종
대표분야 :역사 1위 (브랜드 지수 1,360,556점), 청소년 인문/사회 3위 (브랜드 지수 256,392점), 철학 일반 9위 (브랜드 지수 104,301점)
추천도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특별 세트 - 전20권> 성실한 고증과 탄탄한 구성, 독창적이고 명쾌한 시각을 통해 조선왕조 500년 역사를 생생하게 되살린 국민 역사서. 박시백 화백이 13년간 몰입하여 방대한 분량의 실록을 2만 5,000장의 컷으로 재구성하였다. 실록 완독의 힘으로 일궈낸 이 작품은 역사학계와 만화계 모두의 찬사를 받으며 한국 역사 만화의 새 장을 열었다. 우리의 소중한 역사 기록인 실록을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흥미진진하게 보여주는 다시 나오기 힘든 탁월한 저작! (편집주간 황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