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언규 (PD · 《슈퍼노멀》 저자)
: “행동한다고 문제가 생기는 법은 없다. 오히려 행동은 문제를 해결한다.” 서문에 등장하는 이 한 문장만으로도 나는 많은 통찰을 얻었다. 왜 사람들은 행동하기를 주저하는가. 이 책은 그 오랜 의문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해결책을 담고 있다. 저자는 행동에 나서지 못하고 핑계를 만들어내기 바쁜 이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지금 느끼는 불안과 공포는 모두 당신이 만들어낸 가짜라고. 작은 행동 하나를 실천할 때, 그 모든 두려움은 희망으로 바뀐다고 말이다. 만약 당신이 성장과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불안과 불편을 무릅쓰고 저자가 설계한 방식에 따라 ‘아주 작은 행동’에 나서보길 권한다. 그리고 그 행동 하나가 만들어내는 변화를 느껴보라. 그렇게 조금씩 ‘안전지대’를 넓혀간다면 내면의 잠자고 있던 더 큰 가능성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잊지 마라. 변화는 사소한 행동에서 시작되며, 아무것도 하지 않은 대가 역시 반드시 치르게 된다는 것을.
드로우앤드류 (70만 유튜브 크리에이터, 《럭키 드로우》 저자)
: 어떤 선택은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는다. 그래서 겁이 나고, 망설이다 기회를 흘려보내기도 한다. 《행동은 불안을 이긴다》는 그런 순간을 놓치지 않고 주저 없이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이유를 강렬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나 역시 무수한 선택의 기로에서 망설였다. 하지만 불안함을 이겨내고 행동에 나섰고, 그 순간들이 모여 지금의 내가 될 수 있었다. 이 책은 당신이 머뭇거릴 때,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드는 생각을 정리해주고 결국 주저 없이 행동에 나설 수 있는 힘을 준다. 이 책을 읽고 당신도 깨닫기를 바란다. 인생을 바꾸는 것은 결코 거창한 일이 아니다. 주저 없이 내딛는 단 하나의 선택이라는 것을.
리니
: 사람들은 해야 할 일을 알면서도 미루고, 주저하며 자책하는 일을 반복한다. 그러는 동안 마음속에는 불안함이 싹튼다. 이 책은 말한다. 그 불안을 극복하는 길은 오직 ‘행동’뿐이라고. 나는 기록을 통해 깨달았다. 작은 행동들은 쌓여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모여 원하는 삶을 만들어낸다는 것을. 무엇을 망설이고 있는가? 이 책과 함께 작은 행동부터 시작해보자. 생각을 멈추고 움직일 때, 비로소 삶은 달라질 것이다.
루이스 하우즈 (『그레이트 마인드셋』 저자)
: 저자가 뿜어내는 긍정성에는 전염성이 있다. 저자는 당신이 매일 반복하는 싸움에서 주저함, 불안, 공포의 감정을 이겨내고 승기를 거머쥘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이 책이 소개하는 방법들은 마치 사람들이 지기를 바라는 듯 끝없이 시련을 내리는 이 세상에서 특히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제이 셰티 (<뉴욕타임스> #1 베스트셀러 <수도자처럼 생각하기(Think Like a Monk)> 저자)
: 저자는 이미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사고방식을 바꾸고, 그들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지금껏 쌓아온 ‘아주 작은 행동 설계’에 관한 모든 해법이 담겨 있다. 지금 당장 미루는 습관을 깨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길 바란다. 당신이 꿈꿔온 미래가 성큼 현실이 되어 다가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