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 사블레스쿠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생명의료윤리센터장)
: “철학자, 데이터과학자, 컴퓨터과학자가 힘을 합쳐 안전성, 프라이버시, 공정성, 책임 그리고 인간의 도덕을 AI에 주입하는 방법 등 핵심적인 AI 윤리 문제를 파헤친다. 생생한 사례로 가득하며 실용적이다. AI가 근본적인 수준에서 삶을 변화시키는 지금 꼭 필요한 책이다. 균형 잡혀 있고 친절하며 매력적이다.”
프란체스카 로시 (IBM AI 윤리 글로벌 총괄자)
: “AI를 윤리적으로 만들고 사용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최고의 답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바로 가능하다는 것이다. 다만 우리 모두에게 달려 있으므로 함께 노력해야 한다. AI가 삶에 미치는 영향과 그 힘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방법을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길 바란다.”
피터 레일턴
: “AI 문제를 해결하려면 다양한 전문 분야에 기반한 관점이 필요하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관점을 제공한다. 깊이 있는 정보를 신중하게 전달하는 안내서다.”
조셉 J. 핀스 (뉴욕 프레즈비테리언 병원 의료윤리부문 책임자)
: “탁월하게 쓰였고, 균형 잡혀 있다. 챗GPT 시대를 사는 모든 이들이 읽어야 할 책.”
아비셰크 굽타 (워싱턴대학교 폴 G. 앨런 스쿨 컴퓨터공학 조교수)
: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을 결합하여, AI의 발전과 윤리적 고려 사항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새로운 통찰과 대안을 제공한다. 이 주제를 처음 접하는 이들 모두에게 길잡이가 될 책.”
네이처
: “예술, 환경, 투자, 법률, 미디어, 의학, 군사, 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들려오는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을 통해 AI의 도덕적 딜레마를 흥미롭게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