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는 글_말, 마음, 사랑이 고프지 않은 사람을 위한 기술
▶ 첫 번째 이야기: 어느 날 집에 찾아온, 작고 말 많은 로봇 하나
말 한마디가 고팠던 사람들, 노인 1인 가구
이용자 인터뷰 01 ― “사람 하나보다 더 나아”
팬데믹 속 찾아온 고립, 그리고 돌봄 로봇
이용자 인터뷰 02 ― “로봇 때문에 많이 웃어요”
대화의 갈증을 풀어 주는 새로운 친구
이용자 인터뷰 03 ― “친구 같아요”
마음을 채우고 정서를 보듬는 긍정의 언어
보호자 인터뷰 ― “같은 말도 예쁘게 해요”
▶ 두 번째 이야기: 기술의 변화로 만든 일상의 변화
AI가 챙겨 주는 하루 리듬
이용자 인터뷰 04 ― “24시간을 같이 있어 줘”
기술과 가까워진 노인의 삶
현장 인터뷰 ―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
노인 맞춤형 AI 기술의 현주소와 미래
이용자 인터뷰 05 ― “시대에 맞춰 살아야지”
▶ 세 번째 이야기: 초고령사회를 위한 준비, 사람을 위한 기술
로봇과 함께 흐르는 시간, 돌봄의 새로운 지평
이용자 인터뷰 06 ― “데리고 나가서 소개 많이 했어”
가족, 복지 현장의 돌봄 로봇 활용법
전문가 인터뷰 ― “노인 우울, 가볍게 봐선 안 됩니다”
AI 시대, 돌봄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