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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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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이미 우리의 일상과 산업을 바꿔놓은 지금, 전 세계가 다음 주자로 주목하는 기술은 바로 양자 컴퓨팅이다. 양자 컴퓨터는 이제 단순한 이론을 넘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들이 본격적으로 양자 컴퓨터 개발에 뛰어들었고, 각국 정부는 양자 주권을 선언하며 기술 패권 경쟁에 나섰다. 양자 기술은 신약 개발, 기후 시뮬레이션, 금융 최적화, AI 고도화 등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할 완전히 새로운 계산 방식을 제시한다. 하지만 아직 양자는 여전히 낯설고 어렵다. 그래서 지금, 바로 이 책이 필요하다.

『정지훈의 양자 컴퓨터 강의』는 양자를 쉽고, 넓게 배울 수 있는 최고의 입문서이다. 중첩, 얽힘, 큐비트 같은 양자 컴퓨팅의 핵심 개념을 어려운 수식 없이 비유와 그림으로 풀어내고, 초전도·이온 트랩·중성 원자·광자·위상학적 큐비트 등 5가지 구현 기술의 원리와 장단점을 정리해 양자 컴퓨터의 구조와 흐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IBM,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리게티, 아이온큐 등 글로벌 기업들의 기술 전략과 양자 경쟁의 판도가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 기술 트렌드를 따라잡고 싶은 독자에게 깊은 인사이트를 준다.

다시 말해, 이 책 한 권이면 기술 트렌드와 산업 흐름, 양자 컴퓨팅의 기초 개념과 구현 방식, 기업 전략은 물론 투자 관점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까지 한눈에 정리할 수 있다. AI 다음 시대가 궁금하다면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이제, 미래로 가는 첫걸음을 이 책과 함께 시작해보자.

박태웅 (민주연구원 집단지성센터장)
: 늘 새로운 기술의 본질과 그것이 만들어낼 미래를 누구보다 앞서 친절하고 명확하게 짚어주는 정지훈 박사가 이번에는 양자 컴퓨터에 관한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정 박사의 왕성한 활동을 보고 있노라면 언제나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지 않을까 싶을 정도인데, 이번에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양자 컴퓨터는 이제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머지않아 우리 일상과 산업 전반을 뒤흔들 거대한 변화로 다가올 것이며, 그 흐름을 이해하는 사람만이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반드시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다. 정 박사의 글은 언제나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한다. 동시에 복잡하고 난해한 주제도 차근차근 풀어내어 독자가 미래를 미리 내다볼 수 있게 한다. 이번 책에서도 양자 컴퓨터의 핵심 원리를 쉽고 명쾌하게 정리해 다가올 양자 시대를 누구보다 먼저 준비할 수 있도록 독자에게 큰 울림을 줄 것이다.
이효석 (경제 유튜버·HS아카데미 대표)
: 기술의 가치는 결국 세상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그러나 새로운 기술은 대개 너무 어렵게 다가와 많은 사람이 이해하기를 포기하곤 한다. 양자 컴퓨터는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꿀 거대한 잠재력을 품고 있지만 가장 난해하고 접근하기 힘든 분야로 꼽힌다. 『정지훈의 양자 컴퓨터 강의』가 특별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양자 컴퓨터의 문턱을 낮추어 누구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준다. 나아가 핵심 개념을 단순히 설명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실제로 이 기술이 사회와 산업 전반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구체적인 그림을 그려 보여준다. 이를 통해 양자 컴퓨터에 대한 지식 습득을 넘어 미래를 주도할 통찰과 상상력을 함께 얻게 될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양자 컴퓨터를 외면하지 말고, 이 책으로 다가올 양자 시대를 준비하며 새로운 기회의 문을 열어가길 바란다.
김동주 (前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유튜브 채널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 양자 컴퓨터는 더 이상 공상과학이 아니다. 구글, IBM,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한 글로벌 빅테크는 물론, 미국과 중국 등 주요 국가들도 양자 기술을 국가 전략과 산업 혁신의 핵심에 두고 막대한 자원을 쏟아붓고 있다. 이 거대한 기술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해하는 이만이 다가올 미래의 기회를 선점할 수 있다. 이 책은 난해하게 느껴질 수 있는 양자 컴퓨팅의 핵심 원리를 친절하고도 명확하게 설명한다. 동시에 인공지능, 금융, 암호 보안, 바이오 등 일상과 자산에 직결되는 분야에서 양자 기술이 어떤 방식으로 구조적 변화를 이끌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짚는다. 단순한 기술 해설을 넘어, 양자 기술이 사회와 시장 전체에 미치는 의미와 잠재력을 통찰력 있게 풀어낸 이 책은 기술을 이해하는 것이 곧 투자 인사이트로 직결되는 시대에 꼭 필요한 지침서다. 양자 시대의 흐름을 읽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이 가장 현실적이고 전략적인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곽방TV 에러 (과학 커뮤니케이터)
: 2021년 코로나19 팬데믹과 2023년 초전도체 이슈로 세상이 떠들썩했을 때만 해도 양자 컴퓨터에 대한 회의론이 팽배했고, 대중의 관심도 요원했다. 그러나 2025년에 이르러 빅테크와 스타트업들의 가시적인 성과, 중국 정부 주도의 기술 약진이 이어지며 분위기가 급변했다. 이제 양자 컴퓨터는 전문 투자자와 기업가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높은 관심을 받는 핫 키워드가 되었다. 특히 챗GPT의 등장으로 AI가 현실을 바꾸는 모습을 직접 경험하면서, 컴퓨팅 기술의 변화가 우리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깨닫게 된 점이 양자 컴퓨터에 대한 관심을 더 증폭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GPU, NPU처럼 생소했던 용어가 일상 대화에 등장하고, 전력망과 에너지에 이어 AI 인프라가 국가 핵심 자산이 된 지금, 다음 주자로 떠오른 양자 컴퓨터에 이목이 쏠리는 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양자 컴퓨터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에 달했음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소해줄 만한 책은 좀처럼 찾기 힘들다. 하지만 이 책은 양자 컴퓨터의 기초 원리부터 최신 하드웨어 경쟁, 산업별 응용과 투자 전략까지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룬다. 무엇보다 단순히 이론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구현 가능성과 산업적 현실이라는 날카로운 시각으로 풀어낸다. 이 책의 저자인 정지훈 박사가 산업의 최전선에서 직접 겪고 투자하며 쌓아온 경험과 통찰이 곳곳에 녹아 있으며, 마지막 장은 양자 기술이 막연한 미래가 아닌 현실에 얼마나 가까워졌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AI로 인해 반도체 컴퓨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지금, 그 뒤를 이을 차세대 컴퓨팅 패러다임인 양자 컴퓨터를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라는 관점에서 이처럼 깊이 있게 다룬 책은 드물다. 기술의 미래를 고민하는 개발자, 기획자, 투자자라면 반드시 곁에 두고 읽어야 할 책이다.

최근작 :<정지훈의 양자 컴퓨터 강의>,<거의 모든 IT의 역사>,<호모 사피엔스 씨의 위험한 고민> … 총 65종 (모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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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한빛미디어   
최근작 :<혼자 해도 프로 선생님처럼 잘 설계하는 AI 자동화 교실>,<AI도 모르는 글쓰기>,<요즘 교사를 위한 AI×에듀테크 가이드 음악&미술 수업 편 with 2022 개정 교육과정>등 총 721종
대표분야 :그래픽/멀티미디어 1위 (브랜드 지수 367,067점), 프로그래밍 언어 1위 (브랜드 지수 774,404점), 오피스(엑셀/파워포인트) 2위 (브랜드 지수 271,64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