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플랩을 활용한 넓은 판면에 펼쳐진 큼직큼직한 그림과 짧고 쉬운 글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신비한 우주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특징을 살린 간결하고 명확한 그림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통해 우리가 사는 행성 지구를 둘러싼 다양한 천체들을 알 수 있다. 태양 주위에서 돌고 있는 여덟 개의 행성들의 각 특징을 이해할 수 있고, 별의 생성 원리와 우주를 관찰하는 다양한 위성, 로봇들을 알아보며 탐구력을 기를 수 있다.
1964년 베니스에서 태어난 파비아노 피오린은 16살에 월간지에 자신의 만화책을 출판하기 시작했다. 그림에 대한 열정으로 그는 이 직업을 선택하게 되었고, 매우 빠르게 아동용 책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는 세계적인 출판사들과 함께 일하는 것 외에도 현재 화가, 그래픽 디자이너, 시각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와 함께 일하고 있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어요.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만드는 편집자로 일했고, 지금은 주로 번역을 하며 편집자로도 일하고 있어요. 번역한 책으로 『뭐가 되고 싶냐는 어른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법』, 『비밀탐험대 시리즈』, 『글로벌 경제 교실』, 『지구 환경과 기후 변화 100가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지구 100가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세계사 100가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정치』, 『한 권으로 읽는 세계의 신화와 전설』 등이 있어요.
<하루에 한 장 똑똑한 그리기> 아이에게서 그림을 그려 달라는 주문을 받고 당황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종이와 연필 한 자루만 있으면 뭐든 그릴 수 있겠죠. 하지만 막상 빈 종이를 마주하면 뭘 그려야 할지, 어떻게 그려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아요. 이 책은 다양한 동식물과 사물을 그리는 방법을 단계별로 알려줘서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게다가 낱장으로 떼어낼 수 있어서 더욱 간편하죠. 하루에 한 장씩 366일 동안 마음껏 즐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