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잡지
: “전개가 진행되면서 이야기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서, 작품을 다 읽었을 때는 먼 곳을 여행한 기분이 든다. ……거듭 말하지만 시오타 다케시의 《존재의 모든 것을》은 2023년 최고의 책이다!”
우치다 쓰요시 (북 저널리스트)
: “이것은 희대의 걸작입니다. 떨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데뷔 때부터 함께해 온 작가입니다만 이 작품이 최고 도달점임이 틀림없습니다……. 이런 작가와 동시대에 살고 있다는 행복을 곱씹게 됩니다.”
이케가미 후유키 (문예평론가)
: “‘살아 있다’라는 묵직함, 그리고 ‘살아왔다’라는 대단함이 한결같이 전해져 오는 걸작이다.”
가와토 다카히로 (<다빈치> 편집장)
: “거듭되는 질문이 클라이맥스로 이끈다.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이 머릿속에 맴돈다. 존재의 모든 것을 건 각오와 사람들의 이야기.”
산케이 신문
: “사건의 진상이, 고스란히 가족의 초상이 된다. 잠시도 이야기의 세계에서 벗어날 수 없다. 뛰어난 작품과 만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다.”
리얼 사운드
: “후반부에 깊고도 격렬한 감동이 있다. 아, 그렇기에 이런 구성을 택했구나, 하고 납득할 수밖에 없었다.”
구메 히로시 (아나운서, 사회자, 라디오 소셜테이너)
: “충격적인 유괴 사건에서 시작되는 전개에 심박수가 올라갔다. 이는 ‘지고한 사랑’의 이야기다.”
이나이즈미 렌 (논픽션 작가)
: “‘사실’ 앞에서 뱃고동처럼 울리는 ‘진실’이 있다. 압도적인 결말에 가슴이 떨리고, 결국 말을 잃었다.”
고바시 메구미 (배우)
: “애절함이 폭발할 것 같았다. 예술과 애정이 빚어낸 결정(結晶)에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