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준 (추천)
: “플러터는 리액트 네이티브를 이미 앞질러 모바일 앱을 개발하는 개발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술입니다. 이 책은 플러터를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이렇게까지 자세히 설명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꼼꼼히 알려줍니다. 내 손 안의 기기에 상상력을 발휘하고 싶은 분에게 추천합니다.”
강태진 (추천글)
: "현재 한국어로 쓰인 최고의 플러터 입문서입니다. 다른 책과 다르게 이 책은 플러터 최신 버전과 인기 플러그인을 사용해서 실무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예제들을 가득 담았습니다. 이 책은 플러터 입문부터 플러터를 마스터하기까지, 긴 배움의 여정에 좋은
첫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박수빈 (추천글)
: “쉬운 앱부터 어려운 앱까지 만들다 보면 성취감을 얻게 됩니다. 동시에 플러터의 여러 개념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됩니다. 앱 개발이 어려운 분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겁니다.”
양수장 (추천글)
: “실제 앱 서비스에 사용될 기능을 담은 예제를 제공하여 프로젝트에 플러터를 도입하려는 개발자들의 고민을 단번에 해소해줍니다. 잘 짜인 구성, 유용한 예제로 가득한 이 책으로 시작하세요. 어느새 플러터로 개발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겁니다.”
박제창 (추천글)
: “다트 언어 문법을 충실히 제공해 플러터 입문자가 책 한 권으로 플러터를 익힐 수 있게 안내합니다. 상태 관리, 데이터베이스, 서버 통신 방법 등이 포함되어 있어 실무자의 레벨업에도 유용합니다.
김진환 (추천글)
: “저자의 경험이 알차게 농축된 이 책 덕분에 플러터 앱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앱 개발을 꿈꾸는 분들이 성공적인 첫 걸음을 내딛을 수 있게 하는 멋진 안내자입니다.”
김민규 (추천글)
: “단순히 위젯들만 다루는 것을 넘어, 실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꼭 필요한 다양한 위젯을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원하는 자신만의 앱을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잘 짜여진 로드맵을 제공하는 그 이상의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