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나 마컴
: 어머니의 알츠하이머병이 말기에 다다르자 매기 다운스는 엄마를 대신해 세상 구석구석을 여행한다. 멸종 위기의 원숭이를 끌어안고, 코끼리와 유대감을 쌓는가 하면 바다거북을 보호하는 일에 앞장선다. 작가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누구든 나도 생각보다 강한 사람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길 것이다.
디나 레니 (《사물 퍼레이드》 저자)
: 모험과 긴장감이 넘치는 매력적인 책이다. 나라면 지구촌 어디라도 매기 다운스를 따라가겠다. 다운스는 대담할 뿐 아니라 훌륭한 길동무다. 재미있고 깊이 있으며 섬세한 데다 세련된 방식으로 솔직함을 드러낼 줄 안다. 무엇보다 우리가 각자 최선의 나로 최고의 인생을 사는 법을 알려준다.
클레어 비드웰 스미스 (『Conscious Grieving(의식적 애도)』 저자)
: 벅찬 설렘과 깊은 감동을 선사하는 저자의 여정은 인생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돌아보게 만든다. 아름다운 문장, 흥미진진한 모험, 진한 여운이 담긴 이 책은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책이 될 것이다.
마이클 스콧 무어 (《사막과 바다》 저자)
: 저자가 1년 동안 경험한 모든 것은 어머니가 끝내 가 보지 못했던 곳에서 삶의 용기를 습득하는 과정이었다.
알렉산드리아 마르자노 레즈네비치
: 이것은 사랑과 상실에 관한 책이지만 생존, 호기심, 결단력 그리고 불확실한 세상을 잘 살아내는 방법에 관한 책이기도 하다. 나는 이 책을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었고, 감동과 영감에 휩싸인 상태로 마지막 페이지를 덮었다. 당신도 분명 그럴 것이다.
캐런 리날디
: 이 책은 어머니를 추억하고 애도하며 그 과정에서 자신을 찾고자 했던 한 여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모두가 무언가를 조금씩 얻어 가게 될 것이다.
앨리스 캐리 (〈북페이지〉)
: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도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기 위해 모험을 좇는 저자의 열정적인 인생관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
커커스 리뷰
: 저자는 거침없고 유려한 필치로, 1년간의 여행 전체를 다루려 애쓰기보다 자신의 경험을 두드러지게 보여 주는 특별한 일화들에 집중한다. 그녀의 여행 이야기는 아주 재미있고 생동감이 넘친다.
라이브러리 저널
: 저자는 독자들에게 꿈을 미루지 말라고 당부한다.
아마존 독자
: 흥미진진하다. 방에 앉아 두 시간 동안 전 세계를 여행한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