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레히 (Jessica Lahey)
: 의사소통이 단절된 시대에 가장 중요한 책이다. 저자인 헤들리는 재능이 넘치고 정직한 스토리텔러로 그녀의 조언은 나의 부부관계, 친구관계, 가족관계가 훨씬 더 발전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론 포니어 (<더 애틀란틱> 기자)
: 우리 시대의 대화는 위기에 처해 있다. 우리 모두는 서로에 대해 이야기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셀레스트 헤들리는 우리에게 그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훌륭한 데뷔작이다. 역사적 일화, 사회학적 연구 등이 책에 적절하게 버무려져 소통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
커커스 리뷰
: 대화를 나누는 방법과 이유에 대한 풍부한 연구와 세심한 분석이 돋보인다. 대화할 때 갖춰야 할 예의와 배려에 대해 사려 깊게, 때로는 열정적으로 잘 서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