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내말로 자연스럽게 한글을 깨치도록 한다. 한글은 말소리를 바탕으로 만든 소리글자이다. 때문에 흉내말을 통하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힐 수 있다. 흉내말을 통한 한글 학습은 아이들이 언어를 감각적으로 익혀 상황에 맞게 활용하도록 돕는다.
세종의 이야기 정신을 따라, 모든 배움의 처음과 끝을 동화로 구성했다. 휴대전화로 QR코드를 찍어 보자. 유명 성우의 친숙한 목소리가 동화를 듣고, 따라 읽고, 따라 쓰도록 돕는다. 1권 ‘용용이와 냥냥이, 한글나라에서 만나다’, 2권 ‘용용이와 냥냥이, 거인나라에 가다’, 3권 ‘용용이와 냥냥이, 세종 한글 큰잔치에 가다’까지, 25편의 연작 동화에는 다양한 흉내말과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는 물론, 모음, 자음, 받침의 원리까지 담겼다.
수상 :2012년 창비청소년도서상 최근작 :<역사가 숨어 있는 한글가온길 한 바퀴> ,<훈민정음 해례본 낱말 날적이> ,<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 … 총 121종 (모두보기) 소개 :철도고등학교 1학년 때 한글 운동에 뛰어들어 우리 말글의 슬기롭고 옹골찬 옹달샘이 되고자 ‘슬옹’이라 이름을 지었습니다. 오랜 한글 운동과 연구 공로로 문화체육부장관상과 세종문화상 대통령상을 받았고, 한국교육방송 한글 지킴이로 뽑혔습니다. ‘동아리’라는 말을 백기완 선생님과 함께 처음으로 퍼뜨리기도 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한글을 지킨 사람들》 《누구나 알아야 할 훈민정음·한글 이야기》 외 126권(공저 포함)이 있습니다.
“왜 우리 아이만 한글을 못 뗄까?”고민하는 학부모와 아이를 위한 완벽한 해답!
“어린이집이랑 유치원에서 한글학습을 했는데, 전혀 안 늘어요.”- 파주시 박**
“좋다는 한글학습서는 다 해 봤는데, 소용이 없네요.” - 전주시 김**
“내년에 학교 가는데 자기 이름만 간신히 써요..”- 서울 용산구 윤**
“벌써 2학년인데 코로나로 한글 떼기를 못했어요. 어쩌죠?” - 부산 사상구 이**
6-8세 눈높이에 맞춘 하나뿐인 한글학습서!
《위대한 세종 한글》은 접근법부터 다릅니다!
★★★ 이야기로, 소리로 깨친다!
- 330여 개 흉내말 수록!
《위대한 세종 한글》은 흉내말로 자연스럽게 한글을 깨치도록 합니다.
한글은 말소리를 바탕으로 만든 소리글자입니다. 때문에 흉내말을 통하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힐 수 있습니다.
흉내말을 통한 한글 학습은 아이들이 언어를 감각적으로 익혀 상황에 맞게 활용하도록 돕습니다.
- QR코드(정보무늬)로 동화 듣기!
《위대한 세종 한글》은 세종의 이야기 정신을 따라, 모든 배움의 처음과 끝을 동화로 구성했습니다.
휴대전화로 QR코드를 찍어 보세요. 유명 성우의 친숙한 목소리가 동화를 듣고, 따라 읽고, 따라 쓰도록 돕습니다.
1권 ‘용용이와 냥냥이, 한글나라에서 만나다’, 2권 ‘용용이와 냥냥이, 거인나라에 가다’, 3권 ‘용용이와 냥냥이, 세종 한글 큰잔치에 가다’까지, 25편의 연작 동화에는 다양한 흉내말과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는 물론, 모음, 자음, 받침의 원리까지 담겼습니다.
★★★ 세종대왕의 창제원리, 제자원리에 가장 충실한 한글깨침책!
- ‘ㅡ’와 ‘ㅣ’ 먼저 배우는 모음
《위대한 세종 한글》은 ‘ㅡ’와 ‘ㅣ’를 먼저 배운 다음, ‘ㅏㅑㅓㅕ ㅗ ㅛ ㅜ ㅠ’라는 일반 차례를 쫓아 모음을 익히도록 합니다.
세종대왕은 ‘하늘(ㆍ), 땅(ㅡ), 사람(ㅣ)’의 모양을 본떠 모음 기본 상형자(ㆍ ㅡ ㅣ) 세 자를 만든 다음, 기본자 합하기 규칙을 적용하여 ㅏ, ㅑ, ㅓ, ㅕ, ㅗ, ㅛ, ㅜ, ㅠ와 같은 여러 모음을 만들었습니다.
《위대한 세종 한글》은 모음을 먼저 배우되, 세종대왕이 가장 먼저 만든 ‘ㅡ’와 ‘ㅣ’를 먼저 배웁니다.
- ㄱㅋㄲ, ㄴㄷㅌㄸㄹ, … 소리 원리로 묶어 배우는 자음!
《위대한 세종 한글》은 ㄱ ㅋ ㄲ[기키끼], ㄴ ㄷ ㅌ ㄸ ㄹ[니디티띠리], ㅁ ㅂ ㅍ ㅃ[미비피삐], ㅅ ㅈ ㅊ ㅆ ㅉ[시지치씨찌], ㅇ ㅎ[이히] 순서로, 같은 곳에서 소리가 나는 자음을 묶어 익힙니다.
세종대왕은 발음 기관과 입술 모양을 본떠서 자음 기본 상형자 ㄱ, ㄴ, ㅁ, ㅅ, ㅇ를 만든 다음, 소리가 거세지는 정도에 따라 획을 더하여 ㄱ→ㅋ, ㄴ→ㄷ→ㅌ, ㅁ→ㅂ→ㅍ와 같이 글자를 만들었습니다.
가나다 대신, 기키끼, 니디티띠리, …로 익힐 때, 아이들은 한글을 더 쉽고 빠르게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 세종이 꿈꾸었던 융합 원리를 온전히 구현하다!
-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문해 능력을 함께 키운다!
《위대한 세종 한글》은 각 권마다 5~8단계의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듣고, 말하고, 읽고, 쓰며, 이야기를 이해하는 문해 능력을 함께 길러 줍니다. 여기에 더하여 4권의 흉내 내는 말모이는 단순한 쓰기를 넘어 상황에 맞게 말하고 쓰는 능력을 키우도록 합니다.
세종대왕은 한글로 누구나 자유롭게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었습니다. 글을 읽고 이해하는 문해력은 한글의 가장 중요한 기능이지요. 《위대한 세종 한글》은 한글을 배우며 자연스럽게 문해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말소리가 완성되는 6,7세부터 시작하는 한글깨침책
《위대한 세종 한글》은 6~8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한글깨침책입니다. 한글 교육은 말소리가 완성되는 6,7세에 시작할 때 가장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위대한 세종 한글》은 교과서 1~2학년에 실린 흉내말을 함께 수록하였으며, 숨은그림찾기, 길찾기, 사다리타기, 주사위놀이를 비롯한 여러 가지 흥미로운 놀이로 가장 바람직한 시기에 가장 효과적으로, 가장 흥미롭고 신나게 한글을 깨치도록 합니다.
★★★ 한글학 최고 권위자 김슬옹 박사 집필!
우리나라 최초로 한글학 관련 3개의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훈민정음》 해례본 간송본을 최초로 직접 보고 해설한 한글학 최고 권위자 김슬옹 박사는 어느 날 질문을 던졌습니다.
“세종대왕이 환생한다면 어떻게 한글을 가르치실까?”
《위대한 세종 한글》은 바로 이 질문에 대한 답이자, 학자로서의 오랜 고민과 바람이 담긴 결과물입니다. 김슬옹 박사는 힘주어 말합니다. “세종대왕이 해례본에 적어 놓은 그대로 한글을 배우고 익힐 때, 우리는 가장 효율적으로 쉽게 한글을 깨칠 수 있습니다.” 《훈민정음》 해례본의 지혜 그대로, 세종대왕이 내세운 융합 원리의 본질을 지킨 이 책이 한글교육의 진정한 바탕책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