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일 (사단법인 한국가정사역협회 이사장, 《행복한 가정설계》, 《진새골 사랑 이야기》, 《아름다운 가정의 비밀》 저자)
: 행복한 가정생활을 하는 데에서 배우자를 바로 아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그래서 배우자에 대해서도 겸손한 마음으로 배워야 한다. 이 책에는 부부들이 행복한 부부생활을 할 수 있는 핵심적인 비결과 마스터키가 들어 있다. 많은 분들이 배우자에 대하여 바로 배우고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
이희범 (지구촌가정훈련원장, 전 한국가정사역협회장)
: 저자 부부는 가정생활에 대한 이론적 지식에 기초하여 고통받는 부부들을 현장에서 치유하고 변화시키는 탁월한 은사를 가지고 있다. 이 책은 그동안 저자가 세미나를 인도하면서 경험했던 열매를 배경으로 쓰인 현장 보고서다. 따라서 페이지마다 생동감이 넘치고 모든 이야기는 역동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장동학 (하늘꿈연동교회 목사)
: 부부 사역자들은 부부 문제를 해결하는 자기만의 솔루션이 있다. 이 책은 현장 사역으로만 알 수 있는 것을 기록하고 있고, 부부 사역자들만 가지고 있는 모든 영업(?) 비밀을 다 공개하고 있다. 목회자들이 교인 부부들을 도울 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책이다. 일반 부부들도 서로 읽으면서 나눌 때 서로를 알 수 있는 책이다.
정정숙 (미국 패밀리터치(Family Touch) 원장,『감사, 변화의 시작』 저자)
: ‘배운다’는 동사를 영어로는 learn이라고 하지, study라고 하지 않는다. learn은 ‘배우고 익힌 결과로 기술이나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의미하는 반면, study는 ‘책이나 자료를 통해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행위’를 가리킨다. 이 책이 안내하는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방법들을 통해, 더 행복한 부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