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식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장)
: 인류와 떼려야 뗄 수 없는 문화예술과 문명을 패션 전문가의 시선으로 알기 쉽게 풀어주었다. 모두가 읽을 수 있는 인문 교양서로서 손색이 없어 일독을 권한다.
김혜경 (동덕여자대학교 전(前) 패션대학원장)
: 인류의 문화예술이 패션으로 시작되었음을 역사적 사건들과 맞물려 재미있게 풀어준 책이다. 인문학을 좋아하는 분들 및 예술인들의 필독서이다.
맹대해 (중국 항저우 백부복장공사 회장)
: 30여 년 동안 중국과 한국 패션계에 종사하면서 이다소미 작가의 성장을 지켜보았다. 이 책은 옷의 발전이 인간사와 산업 발전에 어떻게 연관되는지를 쉽게 이해시켜 준다. 의류 종사자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유익하고 재미있는 인문서이다.
궈위린 (생 로랑 차이나, 발렌티노 차이나 전(前) CEO)
: 이다소미 작가는, 내가 30년 넘게 의류업계에서 일하며 만난 전 세계 디자이너들 중에서 가장 재능과 활력, 잠재력이 넘치는 패션 디자이너이자 학자이다. 그런 만큼 그녀의 첫 책이 반갑다. 이 책은 트렌드를 통해 시대 변화를 읽고 싶은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