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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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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작 : | <뇌가 힘들 땐 미술관에 가는 게 좋다> … 총 15종 (모두보기) |
소개 : | 존스홉킨스 의대 피더슨뇌과학 연구소에 설립된 선구적 연구 기관인 응용신경미학센터 ‘국제예술마인드 연구소IAM Lab’의 창설자이자 총괄 경영자다. 동 대학의 뇌과학과 연구조교수이기도 하며, 애스펀연구소와 협업하여 ‘뉴로아츠 블루프린트 프로젝트’의 공동 이사도 겸하고 있다. 도서상 수상 작가이기도 한 그는 『아동기 탐구심을 열어주는 전통적 보물 창고(The Classic Treasury of Childhood Wonders)』를 포함해 일곱 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
최근작 : | <뇌가 힘들 땐 미술관에 가는 게 좋다> … 총 9종 (모두보기) |
소개 : | 2016년 공식 창설된 구글 하드웨어 제품 개발부의 디자인 부총괄이다. 2017년부터 그가 이끄는 팀은 스마트폰에서 스마트 스피커까지 다양한 일상용 하드웨어를 개발해 출시했고 200건이 넘는 국제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디자인계의 여성상’ ‘다이아몬드 인터내셔널상’을 수여하기도 했으며, 다수의 저서에 기고 저자로 참여했다. |
최근작 : | … 총 75종 (모두보기) |
소개 : | 대학에서 한국사를 전공한 후 좋아하는 일을 찾아 번역의 길에 들어섰다. 옮긴 책으로는 《6시 20분의 남자》, 《경계에 선 남자》, 《하프 브로크》, 《두렵고 황홀한 역사: 죽음의 심판, 천국과 지옥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세계의 끝 씨앗 창고》, 《미친 사랑의 서》, 《기독교는 어떻게 역사의 승자가 되었나》, 《디어 가브리엘》, 《토베 얀손, 일과 사랑》, 《삶은 문제해결의 연속이다》, 《죽어 마땅한 자》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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