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경모 (구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한글 번역 프로젝트 기여자)
: “Go 언어 입문자에게 추천할 수 있는 우리나라 책을 알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A Tour of Go'보다 더 많은 예시를 보고 싶은 현 Go 언어 개발자께도 추천합니다.”
서지연 (비마이프렌즈 AI 데이터팀 리드)
: “단순히 Go 문법 공부가 아닌 프로그래밍 세계를 열어주는 입문서. 특히 Go 언어 문법과 개념 설명부터 서버 개발과 성능 테스트 같은 실전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내용까지 알차게 담아냈습니다.
강대명 (레몬트리 CTO)
: “이보다 쉽고 재미있을 수 없습니다. 아주 쉽지만, Go 언어에 대한 궁금함을 세세하게 잡아
주는 책!”
방현우 (쿠팡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 “Go 언어의 가능성을 맛볼 수 있는 지침서입니다. 고루틴, 채널 등 동시성 프로그래밍에 대한 개념뿐 아니라 RESTful API와 같은 보편적 개발 지식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최용호
: “Go 언어를 Go 언어답게 활용하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기본에 충실하며 쉽게 설명하기 때문에 모든 개발자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변성윤 (카일스쿨 대표, 『구글 빅쿼리 완벽 가이드』 역자)
: “어떤 분이 보셔도 좋을 정도로 쉽고 재미있습니다. 채널, 컨텍스트, 고루틴을 쉽게 설명하고, 토이 프로젝트가 제공되어 익히는 데 더욱 유익했습니다.”
황나라 (Dunamu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 “절차지향 언어와 객체지향 언어의 장점만 뽑아놓은 듯한 Go 언어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책입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Go 언어 장점 3가지만 언급할게요. 1 강타입 언어이지만 := 키워드를 사용해 타입을 생략 가능, 2 덕 타이핑으로 느슨한 인터페이스 구현 가능, 3 고루틴, 채널, 컨텍스트 조합으로 효율적이고 직관적인 병렬 프로그래밍 가능.”
홍승환 (스캐터랩 머신러닝 엔지니어)
: “Go 언어 입문자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어주는 책입니다. Go 언어 개념을 깊고 자세하게 다루지만, 충분한 예시와 설명이 곁들여져 입문자도 확실히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