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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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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를 글쓰기의 열망으로 고양”시키고, “혼자가 아니라 ‘함께’ 읽고 쓰고 싶다”고 마음먹게 하는 책 『글쓰기의 최전선』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새로운 표지로 단장하고, 유용한 추천도서 목록으로 각광받은 「글쓰기 수업 시간에 읽은 책들」을 다시 정리하는 등 2015년 초판 출간 후 7년간의 변화를 반영하였다.

“읽기와 생각하기와 쓰기에 대한 매우 깊은 성찰”이 담긴 산문집이자,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 누구나 맞닥뜨리게 되는 문제와 고민에 대한 다정한 조언집이며, 글쓰기 수업 전과 후 학인들의 변화를 기록한 수업 일지. 『글쓰기의 최전선』은 ‘느끼’는 것에 굶주린, ‘나’와 ‘삶’의 한계를 뒤흔들고자 하는, 인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하는, 즉 글로 삶을 변화시키고 싶은 이들에게 함께 가보자고 건네는 따뜻한 손길 같은 책이다.

황현산 (문학평론가, 고려대 불문과 명예교수)
: “읽기와 생각하기와 글쓰기에 대해 매우 깊은 성찰을 담고 있다. 삶의 최전선에서 글쓰기를 가르쳐온 경험 집약. 책 뒤 ‘글쓰기 수업 시간에 읽은 책들’은 아주 잘 짜인 추천도서 목록이다.”
홍세화 (장발장 은행장, 『나는 빠리의 택시 운전사』 저자, 학습협동조합 ‘가장자리’ 이사장)
: “반가웠다. 평소 사람들에게 글쓰기를 강조하며 ‘나중에 쓰겠다고 하지 말고 지금부터 바로 쓰세요’라고 말해왔는데, 앞으로는 은유의 『글쓰기의 최전선』을 읽어보라고 서슴없이 덧붙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저자의 학인으로 합류하여 합평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면 그보다 더 큰 행운이 따로 없을 것이다.
‘독서는 사람을 풍요롭게 하고 글쓰기는 사람을 정교하게 한다.’ 진리에서 멀지 않은 말이다. 그러나 우리는 ‘주입식 암기교육’이라는 함정에서 벗어나지 못해 학교에 다니는 동안에도 독서를 풍부하게 하지 못하고 글쓰기는 거의 하지 않는다. 나는 이 부박한 현실을 한국사회에서 섬세함과 고결함을 찾기 어려운 이유 중의 하나로 꼽는다. 이 책이 말하는 그 안에 독서를 품고 있는 글쓰기는 성찰과 솔직함이라는 조건 아래 인간의 ‘결’을 섬세하면서 풍요롭게 한다. 그 섬세함과 풍요로움이 ‘삶에 대한 옹호’와 만나는 것은 당연하다. 부디 많은 사람이 이 책과 만나 지금까지 ‘나중에’로 남겨두었던 글쓰기를 시작하기 바란다.”

최근작 :<[큰글자도서] 아무튼, 인터뷰>,<[북토크] 은유x장일호 <생업> 출간 기념 북토크>,<생업(生業)> … 총 69종 (모두보기)
소개 :르포 작가. 《글쓰기의 최전선》 《쓰기의 말들》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있지만 없는 아이들》 《크게 그린 사람》《은유의 글쓰기 상담소》 《아무튼, 인터뷰》 등을 썼다. 메타포라, 감응의 글쓰기 등 글쓰기 수업을 진행한다.

메멘토   
최근작 :<선을 넘는 북클럽>,<노래로 읽는 미국 근현대사>,<나는 멜버른의 케어러>등 총 60종
대표분야 :책읽기/글쓰기 10위 (브랜드 지수 48,605점), 여성학/젠더 16위 (브랜드 지수 11,827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