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건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상무, 《부자들의 개인도서관》 저자)
: “고령화 속도 세계 1위, 2050년 노인 비율 세계 2위에 오를 한국이
어떤 자세로 고령화에 대처해야 하는지 해답을 제시해주는 책”
하비 파인버그 (의학박사, 미국 국립의학연구소 소장)
: “고령화에 대한 부정적 편견을 바로잡아주는 강력한 해독제. 장수 사회의 긍정적 면모를 살펴보는 놀라운 책이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노년층은 위로를 받을 것이며, 고령화 사회에 대해 우려하는 독자들은 기분이 한결 나아질 것이다.”
존 비어드 (WHO 고령화 담당 국장)
: “이 책은 전 세계가 고령화 현상에 대해 고민할 때 반드시 베이비붐 세대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들이 제시하는 근거와 주장에 매우 공감한다.”
도나 섈레일라 (마이애미 대학교 총장, 전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
: “폴 어빙은 가장 현명하고 사려 깊은 지성들과 함께 고령화 현상의 과제와 이점, 희망이라는 폭넓은 주제를 논의했다.”
데이비드 본스타인 (<달라지는 세계>의 저자,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
: “이 책은 방대한 연구 자료와 통찰력, 나이 듦과 인생 2막 준비에 대한 필자들의 경험담, 실용적 아이디어까지 갖춘 보물 상자다. 21세기 거대한 인구 변동의 흐름을 이해하고 이에 창의적으로 대처하려는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진 채츠 (베스트셀러 작가, 미국 NBC 〈투데이 쇼〉 경제 전문 기자)
: “매우 특별하고 귀중한 책. 노년기에 대한 신선한 접근에 감탄했다. 글로벌 고령화와 장수가 우리 사회에 안겨준 과제들보다 이로 인한 이득과 새로운 기회와 더 많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딘 오니시 (예방의학연구소 설립자이자 소장, UC샌프란시스코 의대 교수)
: “고령화 사회에 대한 새로운 깨우침과 용기를 주는 책이다.
올해 고령화 현상을 다룬 책을 딱 한 권 읽어야 한다면, 바로 이 책을 권한다.”
캐시 캘빈 (유엔 재단 사무총장 겸 최고경영자)
: 현대인이라면 나이가 많든 적든 21세기의 고령화 현상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 책이 다리가 되어 줄 것이다. 특별히 이 책은 노년기를 새롭게 정의한다. 나이가 들면 능력이 쇠퇴하는 것이 아니라 지혜가 풍부해지고 그 결과 선택의 폭도 넓어진다고 설명한다. 베이비붐 세대가 그것을 증명해주고 있다.”
제인 폴리 (방송 기자, 《유어 라이프 콜링Your Life Calling》 저자)
: “폴 어빙은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우리 시대의 가장 거대한 변화인 인구 변동을 탐색한다. 그 결론은 다음과 같다.
미래는 시작되었다. 그 미래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오래 갈 것이고, 당신이 예상하는 것보다 더 나은 세상일 것이다!”
토머스 티어니 (브리지스팬 그룹 회장이자 공동설립자)
: “‘고령화’와 ‘기회’ 또는 ‘잠재력’이라는 단어가 한 문장에서 사용되는 것을 본 적이 있는가? 통념을 깨는 책이다. 고령화 시대가 안겨줄 폭넓은 기회를 적극적으로 찾아보게 하는 놀라운 책이다.
현실에 근거한 희망적 메시지는 독자들의 사고방식을, 나아가 독자들의 삶을 바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