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현
: "이 책은 식생활 교육현장에서 빈번하게 제기되고 있지만 영양학 교과서는 아직 답하고 있지 못한 혈당관리에 대한 답을 과학적 근거는 물론 현실적 꿀팁까지 충실하게 들려준다. 게다가 탄수화물 종류, 섭취 순서, 섭취 방식 등이 혈당관리와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까지 알려준다. 혈당관리가 필요한 일반인뿐만 아니라 임상영양사를 포함한 전문가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책이다.
원규장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대한당뇨병학회 이사장)
: 바나나와 쿠키의 혈당 증가 차이는 얼마나 될까? 점심에 면 요리를 먹으면 왜 졸음이 쏟아질까? 당뇨병 환자들에게만 희소식이 아니다. 건강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주는 책이다. 심지어 입가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을 만큼 재미있기까지 하다. 저자는 당뇨병에 대한 인식 자체를 완전히 바꿔 놓는 놀라운 순간에도 유머를 잃지 않는다.
김미영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대표)
: 1형 당뇨병 환우회 커뮤니티의 최대 관심사는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방법이다. 이 책은 7년간 연속 혈당 측정기를 부착한 1형 당뇨를 가진 아들의 혈당을 모니터링하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어렵게 터득한 노하우들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이 책을 빨리 만났다면 시행착오가 훨씬 줄었을 텐데!). 건강하고 즐겁게 살고 싶은 사람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데이비드 A. 싱클레어 (하버드대학교 유전학 교수, 『노화의 종말』 저자)
: 건강과 수명을 극대화하기 위한 혈당 관리의 가장 실용적인 가이드이다.
로버트 러스티그 (『Fat Chance』, 『Metabolical』 저자 / UCSF 소아내분비학 명예교수)
: 여신이 되는 것은 보기보다 어렵다. 그러나 글루코스 여신이 되는 것은 쉽다는 것이 밝혀졌다. 제시 인차우스페는 새로운 영양 과학을 도입하여 모든 사람에게 실용적으로 다가가고 있다.
팀 스펙터
: 제시(일명 글루코스 여신)는 음식이 혈당 스파이크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유익한 여행으로 안내하고 있다. 이 실용적인 가이드는 어떻게 그리고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에 대한 멋진 꿀팁으로 가득 차 있다.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건강을 개선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의 필독서이다.
벤저민 빅먼
: 대사 과학자로서, 나는 인슐린과 혈당이라는 두 가지에 관심이 있다. 개인적인 경험과 함께 출간된 과학적 사실에 기반하여, 제시는 이 두 가지 생각을 매혹적이고 만족스럽도록 엮었다. 《글루코스 혁명》에 설명된 원리를 읽고 적용하는 것은 누구나 신(神)의 건강 수준을 달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다비니아 테일러 (영국 여배우, 선데이타임즈 베스트셀러 《It’s not a Diet》 저자)
: 《글루코스 혁명》은 좋은 기분이 들도록 도와주고, 음식 갈망을 줄이고, 자신과 하나가 되도록 한다. 호르몬 균형을 유지하고, 더 오래 살도록 도와주고, 과학적 사실을 가르친다. 그 과정에서 얼굴에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내 인생 참고서 중 하나이다. 당장 읽어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