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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대사를 망치는 길은 멀고 느리며 겉으로는 조용해 보인다. 소리 소문 없이 진행되는 탓에 어느 날 찾아온 병은 마치 예상치 못한 비극처럼 느껴진다. 40대 여성이 유방암 진단을 받고, 50대 남편들이 심장마비로 사망하고, 70대 조부모들이 알츠하이머병에 걸린다. 왜 이런 일이 우리에게 닥칠까? 이렇게 속수무책으로 질병에 당할 수밖에 없을까?

25년차 대사정신의학 전문가인 저자는 이 모든 문제가 비논리적인 영양학 연구에서 출발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환자들을 구하기 위해 직접 영양학의 세계로 뛰어들었다. 고기, 계란, 곡물, 채소 등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에 대한 편견을 걷어내고 모든 상식을 새로 쌓는 치밀한 연구 끝에 탄생한 가장 정확한 건강 식단이 이 책에 담겨 있다.

: 신체와 더불어 뇌와 감정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식단 지침을 의학적 근거를 담아 제시하는 책이다. 반갑고 기쁘기 그지없다.
: 몸과 마음 건강에 접근하는 완전히 새로운 방향. 정신과 의사로 평생 살아왔기에 저자가 지적하는 현대 정신과 치료의 문제점에 깊이 공감한다. 학계의 모순되는 수많은 주장들 사이에서, 저자는 실제적 근거와 합리적 논리로 우리에게 큰 도움을 준다.
: 우리는 먹어야 산다. 당연한 말이다. 그러나 무엇을 어떻게 먹는가에 따라 ‘마음과 정신’도 바뀐다는 사실은 알지 못한다. 이 책이 소개하는 바람직한 음식과 생활습관은 어떤 음식을 먹어야 행복할 수 있을지 생각해볼 계기를 제공한다.
류동렬 (광주과학기술원 의생명공학과 교수)
: 식단의 작은 변화가 우리 몸뿐만 아니라 감정과 생각을 형성하는 방식에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음을 명확히 보여주는 책이다.
마대원 (내과전문의, 연세마내과의원 원장)
: 평생 건강한 마음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특히 불안과 우울을 개선하고 기억력을 보호하는 실용적인 접근법을 제공하여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강력한 도구가 되어준다.
묵인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 초고령화 사회의 공통 관심사는 항노화와 뇌건강 유지법이다. 저자는 공격받는 뇌를 구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 음식임을 알리고 뇌건강에 좋은 식단을 제시한다. 뇌과학과 생화학을 접목시키면서도 아주 쉽게 건강의 비결을 설명한 본 저서는 생활의 활력을 찾아줄 지침서가 될 것이다.
박병현 (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 교수)
: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 스트레스 관리, 그리고 무엇보다도 좋은 음식을 선택해야 한다. 이 책은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좋은 길라잡이다.
박영민 (세종대 교수, 국가신약개발사업단장, 전 건국의대 MRC 센터장)
: 우리가 먹고 마시고 운동하는 모든 신체 활동은 필연적으로 활성산소 생성으로 이어지고 이는 만병의 근원이 된다. 따라서 음식이 정신적·신체적 건강에 중요하다는 생각은 아주 자연스럽고, 저탄수화물 식이요법이라는 귀결은 당연하다. 저자의 말을 빌려 이 책을 추천하고자 한다. “포기하지 마세요. 한 번 더 시도할 준비가 되었다면, 당신 앞에 희망이 있습니다.”
박한선 (교수, 서울대 인류학과)
: 긴 진화의 서사 속에 정신의학과 영양학을 과학적으로 교차시키며, 현대인의 정신건강을 위한 실질적 조언을 제시하는 필독서.
: 이 책의 지혜를 따르면 노년에도 건강하고 아름답게 살 수 있다. 질병에서의 회복뿐만 아니라 인간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지식을 담고 있어 권장 도서로 적극 추천한다.
왕규창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원장)
: 그간 다소 근거가 부족하였던 동물성 식품과 지방 성분에 대한 지나친 기피, 채식 위주의 식단의 과도한 권장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올바른 식이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이다.
우정택 (경희대 의료기관 의과학 문명원장, 전 당뇨병학회 회장)
: 우리가 매일 섭취하는 식단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의학 교육에서 가장 소외되지만 실제 진료실에서 가장 많은 질문이 들어오는 영역인 식단 교육 지침으로서 의료진들에게는 훌륭한 참고서가 될 것이다.
이병헌 (경북의대 교수, MRC 센터장)
: 저자는 오랫동안 약물을 사용하여 우울증과 같은 뇌건강 문제를 다뤄 온 정신과 의사다. 약물 치료 전문가였던 그는 음식이 불안이나 기억력 등 뇌건강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새로운 시각을 다양한 전문 지식 및 데이터로 제시한다. 의료 현장의 의사, 의과학 연구자, 의과대학 생뿐만 아니라 식단 조절을 통해 더욱 건강해지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이봉용 (넥스트젠 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 막연한 고정관념과 상식을 넘어, 고령시대에 건강하게 살아가는 지혜를 과학적이고 구체적으로 제시한 가이드북이다.
조인호 (이화의대 명예교수,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 단장)
: 약물이 아닌 음식을 조절해서 마음의 병을 치료할 수 있을까? 저자는 한번 해볼 만한 도전이라고 말한다. 최고의 책이다.
한진 (인제의대 심혈관대사질환센터장, 제20회 화이자의학상 수상)
: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이 뇌와 감정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명쾌하게 풀어낸 책. 건강을 넘어 더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한 지혜와 비밀을 발견해보자. 바로 지금!
한희철 (한국의학교육평가원 이사장, 전 고려의대 학장)
: 현대의학은 아직 완벽하지 않다. 이 책은 기존 의학적 치료와 단점을 극복할 새로운 접근법으로 희망의 빛을 비춘다. 오랫동안 현대의학의 한계에 좌절했던 분들에게 권하고 싶다.
: 현대 사회에서 심각해지고 있는 정신건강 문제에 대해 혁신적이며 과학적인 접근 방식을 제안하는 책. 단순히 이론적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례를 보여주며 새로운 치료의 가능성을 명확히 보여준다. 뇌건강 개선과 영양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제이슨 펑 (《비만 코드》, 《당뇨 코드》 저자)
: 조지아 에데 박사는 음식, 뇌 대사, 정신건강 사이의 중요한 연관성을 이해하고 전문가와 일반 대중 모두가 참여하고 접근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설명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정신과 의사 중 한 명이다.
켄 베리 (가정의학 전문의, 구독자 355만명의 의사 유튜버)
: 정신건강 관리는 패러다임의 변화를 겪고 있고, 에데 박사는 그 선도자다. 이 책은 정신건강 장애를 치료할 때 가장 먼저 손을 뻗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데이비드 펄머터 (의학박사, FACN, <뉴욕타임스> 1위 베스트셀러 《그레인 브레인》 저자)
: 이 책은 식이요법 선택과 기분 개선, 뇌 기능을 포함한 전반적인 건강 사이의 강력한 연관성을 밝혀낸다. 독특하고 과학적으로 검증된 주장은 더 나은 건강으로 향하는 관문을 열어 독자들이 충분한 정보에 입각해 영양에 관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는 몇몇 일반적인 생각에 부드럽게 도전하고, 신중한 음식 선택이 우리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소개한다. 이 책은 사려 깊은 영양 정보를 통해 건강과 삶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귀중한 자료이자 지침이 될 것이다.
: 나는 이 책을 좋아한다. 이 책은 건조하거나 지루하지 않으면서 복잡한 뇌와 정신건강 과학을 깊이 연구한다. 신뢰할 수 있고 매력적인 저자는 건강한 뇌를 위해 지방과 단백질을 많이 함유한 진짜 음식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반박할 수 없는 근거를 제시한다. 건강이나 영양과 관련된 모든 사람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저자는 복잡한 생각들을 생생하고 독창적이며 직접적으로 묘사하는 기술을 가진 정말 특출한 의사소통자다. 철저히 연구된 이 책은 더 나은 건강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영양의 모든 측면을 보여주는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따뜻하고 매력적인 저자는 영양 혼란의 덤불을 헤쳐나가는 똑똑하고 신뢰할 수 있는 안내자다. 이보다 더 강력히 추천할 수는 없다.
스티븐 쿠난 (의학박사, 프랑스 셔브룩 대학 국립의학아카데미 회원)
: 굉장하다! 정신건강 문제에 직면하지 않은 사람들까지 포함해 많은 사람에게 유익할 책이다. 식단의 신화를 깨는 것은 주요한 도전이며, 에데 박사는 이를 훌륭하게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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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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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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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IT전문가이자 번역가. 미국에서 태어나 한국에 거주하다 15세에 다시 미국으로 이주하여 고등학교와 대학을 졸업했다. 대학에서 생화학과 수학을 전공했고, 고등학생 시절에는 버팔로뉴스 신문사가 주최한 카툰 콘테스트에서 두 차례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지금은 시카고와 서울 IT 회사에서 근무하며 의학, 과학, 영양학 서적을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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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작 :<소우주>,<그때 거기 김덕룡이 있었다>,<국민을 부자로 만드는 나라>등 총 239종
대표분야 :책읽기/글쓰기 5위 (브랜드 지수 111,371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