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타임스
: “이 소설이 명작으로 남은 이유는 휘몰아치는 내러티브의 힘과 더불어, 인간이라는 동물은 혼자이고 운명 앞에서 아무 힘도 없는 존재라는 전제가 깔려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꿈꾸고 또 두려워하는 인간을 그린 이 책만큼 더 인간적인 이야기가 있을까.”
더 가디언
: “대공황 시대의 위대한 미국 소설. 읽고 몸서리치라. 그리고 즐기라!”
뉴욕 타임스 (미국 일간지)
: “읽는 이를 음산하고 숨 막히는 세계로 던져 넣어 여정이 끝날 때까지 옴짝달싹 못 하게 한다. 진정으로 가치 있는 여정. 흑마술을 곁들인 일류 인형극 같은 스토리. 잠자리에 들기 전 순도 높은 악과 설득력 있는 분석을 동시에 즐기고 싶다면, 카니발 쇼의 호객꾼 말을 빌려, hurry, hurry, hurry!”
워싱턴 포스트
: “도스토옙스키를 연상시키는 날것 그대로의 힘. 이 책은 왜 카뮈의 『이방인』 같은 필독도서로 손꼽히지 않는가?”
닉 토시즈
: “세련된 당대의 비평가들에게 그레셤의 언어는 충격적이고 잔혹하게 다가왔다. 그레셤의 위험한 서정은 독특하다. 그것은 별을 탐구하는 시궁창의 문장, 때로 시궁창을 탐구하는 천상의 문장이다.”
켈리 스탠리
: “다채롭고, 풍성하고, 다양한 감정을 환기시키며, 문학적이다. 고전 비극의 구조를 닮은 플롯. 좀처럼 떠나지 않는 손님처럼 독자의 뇌리에 머무는 캐릭터들.”
팜 비치 포스트
: “이 작품에 팽배한, 분명 이유 있는 자기혐오는 흥미롭고 매혹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