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알트먼 (오픈AI CEO)
: 인터넷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그 방법에 대한 탁월한 비전을 제시하는 책.
무스타파 술레이만 (마이크로소프트 AI CEO, 딥마인드 공동창립자, 《더 커밍 웨이브》 저자)
: 지금이야말로 인터넷의 균형추가 이동하는 순간이다. 그 어느 때보다 새로운 사고가 필요한 시점에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밥 아이거 (월트디즈니의 전 회장 겸 CEO)
: 블록체인과 웹3의 진정한 잠재력을 이해하고 더 큰 혁신을 주도하고 싶은 사람, 궁극적으로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발견하고 싶은 사람에게 강력히 권한다.
타일러 코웬 (조지메이슨 대학교 경제학 교수, 『거대한 침체』 저자)
: 블록체인이 우리 세상을 어떻게 혁신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가장 현명하고 날카로우며 균형 잡힌 책이다.
케빈 켈리 (<와이어드> 공동 창간자, 미래학자,『기술의 충격』저자)
: 인터넷을 우리 모두가 원하는 민주적인 플랫폼으로 만들기 위한 선언문.
존 도나호 (나이키 CEO)
: 그는 명확하고도 실용적인 관점으로 미래를 보는 사람이다. 그렇기에 그가 제시하는 인터넷과 블록체인 기술의 미래를 신뢰할 수밖에 없다.
에밀리 최 (코인베이스 대표 겸 COO)
: 암호화폐, 블록체인, 웹 3.0, 인터넷의 미래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는 없을 것이다.
니콜라스 톰슨 (〈디애틀랜틱〉 CEO, 전 〈와이어드〉 편집장)
: 나는 이 책에 담긴 기술의 변천사, 통찰력, 낙관주의에 완전히 사로잡혔다. 저자는 인터넷이 어디에서부터 잘못되었는지 탁월하게 설명하며,이를 바로잡는 방법을 설명하는 데는 더 뛰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