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엮으며 5
1부_ 살며 사랑하며 13
⸻가족
꿈속에 그리는 고향·15|슬픈 실향민·19|아들에게 1·22|아들에게 2·25|아들에게 3·28|아들에게 4·31|아들에게 5·34|아들에게 6·37|아들에게 7·38|아들에게 8·41|아들에게 9_결혼 축사·46
⸻강아지
부끄러움에 대하여·50|안내견에서 탈락한 자연이 그리고 이별·53|안내견 ‘조이’_ 그 뒷이야기·56
⸻사랑과 죽음
세상에서 가장 슬픈 죽음 그리고 어머니·60|밸런타인데이의 추억, 〈하늘 아래 두 영혼〉·64|사랑하고 싶으세요·68|스타의 죽음보다 더 슬픈 것·71|레드카펫의 죽은 여배우를 보면·75|5월의 어느 날·78|누가 타이거 우즈를 비웃나·82|외도가 톱기삿감인 건 맞지만·85|안희정에 분노하는 당신께·88|불편하지만 꼭 해야 할 이야기·92|그들은 왜 헤어졌을까·96|죽은 아이를 그리는 노래·100
⸻예술과 문학
휴가지에서의 짧은 생각·103|시(詩)가 경쟁력이다·106|김수영의 벽, 나의 벽·109|‘래틀’의 희망’, ‘두다멜’의 꿈·112|말러와 정명훈이 내게 말하는 것·115|조르바의 위문편지·118|리스트-하루키와 떠나는 순례·122|1913년 여름, 2016년 여름·12
⸻와인
2021년 시간 앞에서·128|오퍼스 원처럼·131|내추럴 와인, 기본으로 돌아가자·134
⸻종교와 고전
오대산 미륵암에 가 보셨나요?·138|법정스님의 무봉탑·141|새해 팔자를 고치려면·144|깨달음에 대하여·147|당신 자신을 점령하라·150|나마스테 2021·153|당신은 보석입니다·157|무유호이(無有乎爾)·160
⸻코로나
신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말라·163|코로나바이러스가 가르쳐준 것들·166|요즘 많이 우울한 당신께·170|당신은 행복합니까·174
2부_ 살며 일하며 177
⸻금융
예술은 사기, 금융도 사기·179|부처를 죽이고 미네르바도 죽이고·182|기업은행이 답이다·185|금융은 공공의 적이 아니다·188|기업은 자선단체가 아니다·191|금융의 삼성전자는 없다·194|KB윤종규의 석과불식(碩果不食)·197|신한금융 ‘팩커드의 법칙’·200|은행 채용비리 사태가 남긴 것·203|KB윤종규 회장의 화수미제(火水未濟)·206|옵티머스 사건의 진실·210|회사후소(繪事後素), 함영주·214
⸻재계
에버랜드의 안내견·217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220|서울구치소 4011번·223|현자 버핏·226|위대한 지도자는 어디 있나·229|나는 클림트가 좋다·232|이건희 회장이 띄운 시·235|돈 버는 게 예술이다·238|우리는 반(反) 삼성일까·241|10X기업 ‘삼성전자’·244|‘운명’과 ‘팔자’·248|우리가 버린 남자 최태원·251|이재용의 ‘카르페 디엠’·254|정몽구 회장의 화광동진(和光同塵)·257|롯데 신동빈의 살불살조(殺佛殺祖)·260|조석래 회장을 말한다·263|떠나는 사람을 위하여·266|몰래카메라 동영상을 보고·269|재벌공화국은 없다·272|불혹의 LG 회장 구광모·275|최종현 회장을 다시 만나다·278|공자의 서(恕), 최태원의 사회적 가치·281|이재용, 욕됨을 참다·284
⸻정책
판교의 꿈·288|톨스토이에게 종부세를 묻다·291|천국은 없고 잔치는 끝났다·295|단백질 중독증, 소의 복수·298|짧은 여름휴가를 마치고·302|김영란법과 천지비(天地否)·305|자영업 하지 마라·308|생수통은 누가 갈아주나·311|세대갈등이냐 양극화냐·314|우리는 어쩌다 ‘최저 출산국’이 되었나·317|우리는 어쩌다 ‘부동산공화국’이 되었나·320|파티가 끝나면·323|다시 위기 앞에서·327
⸻정치
대통령의 말·330|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것·333|실패하지 않겠다면·336|가을에·339|뽕나무 밑에서 사흘을 머물지 말라·342|‘공정사회’를 부처에게 물었더니·345|박근혜는 왜 실패했나·348|2017년의 화두, 자오자긍(自悟自肯)·351|모든 권력은 패배자다·354|셀프청문회·357|공직자의 성의식·360|하늘 노릇하기 힘든 대통령·364|가짜뉴스를 대하는 공자의 자세·367|경제전쟁 앞에서·370|짝퉁 보수, 사이비 진보·373|‘윤석열 대망론’의 세 가지 조건·376|리더가 되고 싶은 당신께·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