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 크로스 (미시간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채터, 당신 안의 훼방꾼』 저자)
: “이 책은 우리 시대의 가장 큰 문제를 인간적이고 설득력 있게 다룬다. 단순한 분석을 넘어, 복잡하게 얽힌 사회적·심리학적 힘을 풀어내고, 독자가 문화적 역풍을 헤쳐 나갈 수 있는 과학적 청사진을 제시한다.”
커트 그레이
: “《거짓 공감》은 더 깊이 생각하고, 더 진실하게 말하라는 대담한 요청이다. 제나라 네렌버그는 자기검열이 어떻게 우리를 진정한 연결에서 멀어지게 하는지, 그리고 더 나은 대화, 더 강한 사회, 더 큰 회복력을 위해 어떻게 자기침묵을 넘어설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이부 파텔 (Interfaith America 창립자·회장, 《We Need To Build》 저자)
: “우리는 왜 대학 캠퍼스처럼 다양한 견해 교환을 장려하는 공간에서조차 집단사고에 빠져드는가? 이 책에서 제나라 네렌버그는 우리가 어떻게 독단의 막다른 골목에 빠지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길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나딘 스트로센 (전 ACLU 회장)
: “제나라 네렌버그는 최근 수십 년간의 변화를 창의적으로 엮어 언론의 자유 약화와 집단사고 심화라는 문제의 원인을 통찰한다. 이 책은 개인과 사회의 번영을 위해 비판적 사고와 열린 담론을 새롭게 환기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조엘 살리나스 (《Conflict Resilience》 공동 저자)
: “《거짓 공감》는 자기침묵, 외로움, 사회적 고립을 낳는 힘들을 날카롭게 짚어 낸다. 저자는 개성을 되찾고, 의견 차이를 포용하며, 진정한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사려 깊은 지침을 제시한다. 현대의 담론을 명확성과 인간미로 탐색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제니퍼 프레이 (털사 대학교 우등대학 학장, 철학 교수)
: “교육자이자 철학자로서, 자기검열과 집단사고의 해로움을 탐구하는 이 책에 깊은 공감을 느낀다. 저자는 서로에게 솔직하고 개방적이며 겸허한 대화를 나눌 것을 강조하며, 우리 스스로 생각해야 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한다.”
앤드루 보리가 (《Victim》 저자)
: “제나라 네렌버그는 날카로운 분석과 풍부한 연구를 통해, 독자들이 자기검열과 집단사고의 위험을 넘어서 진정한 의사소통과 인간적 만남을 회복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