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길 (전 남서울은혜교회 원로목사, 현 남북나눔운동 회장)
: “특별히 김양재 목사님 안에는 이 땅에서 눈물 흘리는 무수한 사람과 함께 울면서 주의 위로를 전하는 놀라운 모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그를, 주님의 사랑을 받던 마리아처럼 거룩한 부녀들의 발자취를 따르는 은혜로운 삶으로 계속 인도하실 것을 기대해봅니다.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이 그의 간증을 통해서 우리 마음속에 풍성히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김동호 (높은뜻연합선교회 前 대표)
: “김양재 목사님은 정말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입니다. 그의 그 유명한 큐티에 대한 간증과 강의를 담은 책이 세상에 나와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이 큐티에 대해 도전받고, 큐티 방법을 전수받아 김 목사님처럼 날마다 큐티하면서 이 땅에서도 천국을 사는 귀한 백성이 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