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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점] 서가 단면도
(1)

윤동주 시인의 아름다운 시와 펜크래프트 작가의 다정한 글씨와 콰야 작가의 따뜻한 그림이 있는 필사 시집. 밑그림에 색을 채우며 그림을 즐기는 컬러링북처럼 밑글씨를 덧쓰며 아름다운 시를 한 자 한 자 되새길 수 있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눈으로 읽고, 소리 내어 읽고, 써보며 읽어볼 수 있다. 그런 시간이 차곡차곡 쌓이면 시와 수필과 소설, 때로는 글자와 조금 더 가까워진다. 때로는 헝클어진 마음이 자연스레 풀리고, 가라앉은 기분이 조금씩 떠오르기도 한다. 그렇게 일상이 시와 글씨와 그림 때때로 필사로 채워지길 소망한다.

서시

1
자화상 | 소년 | 눈 오는 지도 | 돌아와 보는 밤 | 병원 | 새로운 길 | 간판 없는 거리 | 태초의 아침 | 또 태초의 아침 | 새벽이 올 때까지 | 무서운 시간 | 십자가 | 바람이 불어 | 슬픈 족속 | 눈 감고 간다 | 또 다른 고향 | 길 | 별 헤는 밤

2
흰 그림자 | 사랑스런 추억 | 흐르는 거리 | 쉽게 쓰여진 시 | 봄

3
참회록 | 간 | 못 자는 밤 | 위로 | 팔복 | 산골물 | 달같이 | 고추밭 | 아우의 인상화 | 사랑의 전당 |이적 | 비 오는 밤 | 유언 | 창 | 바다 | 비로봉 | 산협의 오후 | 명상 | 소낙비 | 한란계 | 풍경 | 달밤 | 장 | 밤 | 황혼이 바다가 되어 | 아침 | 빨래 | 꿈은 깨어지고 | 산림 | 이런 날 | 산상 | 양지쪽 | 닭 | 가슴 | 가슴 2 | 비둘기 | 황혼 | 남쪽 하늘 | 창공 | 거리에서 | 삶과 죽음 | 초 한 대

4
산울림 | 해바라기 얼굴 | 귀뚜라미와 나와 | 애기의 새벽 | 햇빛.바람 | 반딧불 | 둘 다 | 거짓부리 | 눈 | 참새 | 버선본 | 편지 | 봄 | 무얼 먹고 사나 | 굴뚝 | 햇비 | 빗자루 | 기왓장 내외 | 오줌싸개 지도 | 병아리 | 조개껍질 | 겨울

최근작 :<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미니미니북)>,<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미니미니북)>,<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미니미니북)> … 총 634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그래서, 서울>,<더 포스터 북 2021 아트 캘린더> … 총 5종 (모두보기)
소개 :즉흥적인 터치와 자유분방한 색감으로 사랑받는 아티스트. 그림은 실제 모습과 똑같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으로 좋아하는 색, 과감한 색을 사용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그린다. 별거 없는 평범한 장면, 소소하지만 모아두고 싶은 것들을 손이 가는 대로 그리고 기록한다.
가수 잔나비의 2집 앨범 ‘전설’의 커버를 그리며 큰 사랑을 얻기 시작했다. 현재 국내외 개인전과 그룹전에 참여하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qwaya_
최근작 :<[큰글자도서] 어디서나 당당한 생활글씨>,<어디서나 당당한 생활글씨>,<필사의 시간> … 총 11종 (모두보기)
소개 :

한빛라이프   
추천도서 :<봄날의 햇살처럼 너를 사랑해>
봄날의 햇살처럼 큰 기쁨으로 엄마.아빠에게 찾아온 아기.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우리 아기에게 태담을 건네듯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태교동화입니다. 임신을 알게 된 순간부터 아이를 맞는 날까지 매주 한 편씩 읽어가는 36편의 이야기는 엄마.아빠와 아이가 하나 되는 시간을 선물합니다. 사계절 감성 태교동화 시리즈와 엄마가 만들어주는 태교 컬러링 동화도 함께 만나 보세요.

권형숙 기획팀장



윤동주 시인의 아름다운 시와
펜크래프트 작가의 다정한 글씨와
콰야 작가의 따뜻한 그림이 있는 필사 시집


밑그림에 색을 채우며 그림을 즐기는 컬러링북처럼
밑글씨를 덧쓰며 아름다운 시를 한 자 한 자 되새길 수 있는 필사집이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눈으로 읽고, 소리 내어 읽고, 써보며 읽어볼 수 있다.
그런 시간이 차곡차곡 쌓이면 시와 수필과 소설, 때로는 글자와 조금 더 가까워진다.
때로는 헝클어진 마음이 자연스레 풀리고, 가라앉은 기분이 조금씩 떠오르기도 한다.
그렇게 일상이 시와 글씨와 그림 때때로 필사로 채워지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