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매거진
: 올리버 색스 박사의 가장 매혹적인 책.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그의 이야기는 현대의학과 현대인에 대한 경이로운 메타포다.
뉴욕 타임스 북 리뷰
: 혜안과 연민, 감동으로 가득한 천재적인 저자의 힘과 명철함.
워싱턴 포스트
: 저자는 환상적으로 섬세한 묘사의 진수를 선보인다.
타임스
: 이 책은 현장에서 돌아온 여행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다. 우리가 그토록 듣고 싶어 하던 우리 자신의 과거 경험에 대한 탐험기.
동아일보
: 인간을 사랑한 가장 인간다운 의사 올리버 색스, 의학계의 거장이기에 앞서 한 인간인 그와 마주한다.
조선일보
: 올리버 색스가 지지와 존경을 받는 이유는 그가 단순히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이거나, 명망 있는 의사여서가 아니다. 하찮게, 심지어 무능한 것으로 여기는 연약한 존재들을 위해, 자신의 예외적 재능을 평생 바쳐왔기 때문일 것이다.
한겨레
: 소설 같은 임상사례로 인간 존엄을 깨우치다! 아무리 딱딱한 주제도 ‘사람 이야기’로 풀면 독자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음을 이 책은 보여준다.
한국일보
: 시각 인식 불능증, 음색 인식 불능증, 역행성 기억상실증, 신경 매독, 위치 감각 상실, 투렛 증후군… 작가는 신경장애를 앓는 환자들과 만난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기적 같은 삶을 감동적으로 들려준다.
이재후 (알마 마케팅팀 과장)
: 우리 시대에 가장 영향력 있던 신경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였던 올리버 색스의 대표 도서. 그는 우리와는 다른 사람들의 임상 기록을 보여주며 그것을 따뜻하게 풀어내며 우리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게다가 올리버 색스의 글은 매우 전문적이기도 하나 문학적으로도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것은 많은 예술가들의 인터뷰로도 증명된 사실이다. 과학적인 면과 문학적인 측면에 모두 다 관심있는 독자들에게는 반드시 읽어야할 필독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