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 (과학 커뮤니케이터, DGIST 특임교수, 『과학이 필요한 시간』 저자)
: 손에 땀을 쥐게 할 만큼 박진감 넘치고 숨 막히는 과학책은 지난 10년간도, 그리고 앞으로도 만날 수 없을 것이다. 만약 이 책이 세상에 없었다면 말이다.
이기진 (서강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 ‘만약’이라는 상상과 호기심으로 바라본 세상에 교과서에 절대 나오지 않는, 진짜 과학이 숨어 있다. 과학하는 즐거움, 과학적 유머를 알게 되는 것은 덤이다.
이명현 (천문학자, 과학저술가, 프레시안 books 기획위원, SETI 연구소 한국 책임연구원, 『이명현의 별 헤는 밤』 저자)
: 질문은 모든 앎의 시작이다. 이 책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학적 여정을 보여 주며 우리의 인식 범위가 점차 넓어져 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게 해 준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 “《위험한 과학책》은 복잡한 계산이 엉뚱하고 기발한 결과로 이어질 때조차도 경쾌하고 자유분방한 어조를 유지한다… 엄청난 수치와 과학적 사실이 쏟아지지만 교과서 같은 느낌은 전혀 없다. 로켓 과학자가 아니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책이다. 평점 A.”
NPR.ORG
: “재미있고 친근하다… 그의 정교한 설명에는 과학적 엄밀성이 깔려 있지만, 교묘한 유머와 원시적이지만 사랑스러운 손그림 도표로 이를 완화한다… 수많은 과학·기술 대중서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작품.”
아메리칸 사이언티스트
: “먼로는 과학과 공학을 전달하는 놀라운 방식을 찾아냈다. 분석적 사고의 가치, 데이터 검토, 손익계산서 한 장짜리 ‘백오브더엔벌로프’ 계산법의 힘을 유쾌하게 보여준다. 독자들은 배움과 웃음을 동시에 얻는다… 기발한 손그림으로 가득한 믿을 수 없을 만큼 재미있는 책.”
이코노미스트
: 한 번도 마주친 적 없는 문제에 대해 자신 있게 추론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교육의 목표다. 이 책은 매우 재미있으며 그러한 추론에 있어 최고의 가르침을 준다. 다른 모든 최고의 강의가 그러하듯 일단 이 책을 통해 무언가 배웠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월스트리트 저널
: 랜들 먼로는 이렇게 말했다. “멍청한 질문은 없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그건 틀린 말이에요. 멍청한 질문에 제대로 답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결국에는 꽤나 흥미로운 곳에 도달할 때도 있더라고요.” 물론 그 도착지가 때론 위험한 곳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USA 투데이 (미국)
: 구글로 만족할 수 없거든 랜들 먼로에게 물어라.
보스턴 글로브
: 먼로가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생각을 전개해 나가며 모든 가능한 경우의 수를 엉뚱하고도 침착하게 검토해 나가는 과정은 매우 흥미롭다. 《위험한 과학책》은 너무 재미있어서 손에서 놓을 수 없다는 점만 빼면 세상에서 가장 유쾌하게 엉뚱한 과학책이다.
필 플레이트 (블로그 ‘슬레이트의 나쁜 천문학Slate's Bad Astronomy’운영자)
: 이 책을 읽으며 정말 많이 웃었다. 하지만 그 이상으로 더 많은 것을 배웠다. 당신 또한 그러할 것이다.
빌 나이
: 당신의 상상력을 훈련시켜 준다. 무심한 듯한 위트가 매력적이다.
행크 그린 (유투브 채널 ‘vlogbrothers’ 운영자)
: 랜들 먼로는 우리 시대 최고의 과학 해설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