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전 (경희대학교 빅데이터응용학과, 첨단기술비즈니스 학과 교수)
: AI는 빅테크의 전유물이 아니다. 전통 기업도 AI를 전략적으로 활용한다면 임팩트가 크고, 시급한 문제의 경영 목표를 최적화하는 동시에 성장할 수 있다.
이 책은 전통 기업들이 인공지능으로 어떻게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했는지 보여준다. AI를 우리 회사에 어떻게 적용할지 고민하는 리더에게 좋은 실마리가 되어줄 것이다.
진요한 (LG CNS AI센터장 겸 AI연구소장)
: 많은 기업이 AI라는 시대 흐름을 적극적으로 인지하고 AI를 탑재하여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고 생산성 극대화를 노리고 있다. 산업별로 마주한 문제는 다르지만 결국 지속 가능한 사업을 위해서는 AI를 도입해야 한다. AI로 비즈니스 장면이 어떻게 달라질지 알고 싶어 하는 분들께 이 책을 권한다.
최홍준 (업스테이지(Upstage) 부사장)
: AI 도입은 현시점에서 기업이 당면한 최대 과제다. 전 세계적으로 금융 산업을 비롯한 업계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AI 기술을 비즈니스에 도입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시대 전통 기업이 어떻게 AI로 비즈니스 혁신을 이끌어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김영호 (LaiLAC(LOTTE AI Lab Alliances & Creators) 센터장 및 롯데그룹 유통군 HQ AI 리더)
: 오늘날 모든 기업에 AI는 더 이상 트렌드가 아니라 중대한 현실 과제이자 생존과 성장을 위한 본원적 과제가 됐다. 이 책은 글로벌 선도 기업의 AI 여정에서 얻은 경험과 교훈을 통해서 데이터 활용부터 AI 비즈니스 모델은 물론 조직의 인적 재원과 현명한 C레벨의 모습까지 제시한다. AI 혁신의 길을 이끌어야 하는 모든 리더에게 귀한 불빛이 되어줄 것이다.
최대우 (애자일소다(AgileSoDA) 대표)
: 이른바 ‘생성형 AI 혁명’이 일어난 지금, 많은 기업들이 AI의 필요성을 인식하지만 그 접근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려워한다. 그 가운데 이 책은 전통 산업이 ‘AI 에이전트 시대’를 대비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인공지능 서적 중에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막힘없이 읽어내려간 최초의 경험을 내게 선사한 이 책은, AI 전략부터 실제 사례까지 풍부하게 소개하고 있어 독자들이 AI에 대한 장벽을 넘을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이경일 (솔트룩스(Saltlux) 대표)
: 앱과 스마트폰, 소셜미디어에 이르기까지 지난 20년간 세 차례에 걸친 IT 기술 혁신은 우리 삶과 일하는 방식을 바꾸어 놓았다. 그리고 이제 인공지능은 그 정점에서 지적노동 방식과 기업의 생존 방정식을 완전히 바꾸고 있다.
그동안 다른 AI 서적들이 기술에 대한 이해와 막연한 미래 전망서에 머물렀다면, 이 책은 독자들에게 AI 기업이 되기 위한 실질적 비즈니스 모델과 리더십 전략을 제공하는 성서가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