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의 일러스트 그림으로 위인 한 명의 인생을 펼쳐 보여주는 매력적인 일러스트북이다. 이 책을 쓰고 그린 제임스 걸리버 핸콕은 인간을 둘러싼 환경을 기록하는 데 집착하는 일러스트레이터로, 위대한 업적을 이룬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을 통해 그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발견하게 된 것을 그림으로 기록해놓았다.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물건을 옆에 둘 때 편안함을 느끼며 그 물건들은 그들이 누구인지 말해주는 정확한 수단이 된다. 물건 외에 소소한 습관이나 버릇들 또한 그 사람을 정의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예를 들면 체 게바라 하면 떠오르는 베레모라든가, 그레이스 켈리의 스카프, 마이클 잭슨이 팔에 찼던 완장 등이 그렇다. 이처럼 이 책은 50인의 위인들이 가까이 했던 물건, 취미, 버릇 등이 그들을 위인으로 만들어낸 이야기를 기발한 일러스트를 통해 보여주는 새로운 개념의 위인전이다.
최근작 :<혼수 대신 캐나다 유학> … 총 2종 (모두보기) 소개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리젠트칼리지에서 기독교학을 전공했다. 결혼하자마자 혼수 장만을 마다하고 캐나다 유학을 다녀온 이야기를 엮은 《혼수 대신 캐나다 유학》을 출간했다. 현재 영자신문인 《코리아타임스》 경제부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를 통해 보는
사소한 것들로 둘러싸인 위대한 사람들의 초상!
50인의 위인들이 소유한 사물로 풀어보는 인생 이야기!
그들의 작은 버릇, 취미, 소장품 등이 세상을 바꿨다!
“한 장의 일러스트로 한 사람의 인생을 정의한다!” 이 같은 콘셉트의 특별한 책이 폭스코너에서 출간되었다. 《위대한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만든 사소한 사물들》은 한 장의 일러스트 그림으로 위인 한 명의 인생을 펼쳐 보여주는 매력적인 일러스트북이다.
이 책을 쓰고 그린 제임스 걸리버 핸콕은 인간을 둘러싼 환경을 기록하는 데 집착하는 일러스트레이터로, 위대한 업적을 이룬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을 통해 그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발견하게 된 것을 그림으로 기록해놓았다.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물건을 옆에 둘 때 편안함을 느끼며 그 물건들은 그들이 누구인지 말해주는 정확한 수단이 된다. 물건 외에 소소한 습관이나 버릇들 또한 그 사람을 정의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예를 들면 체 게바라 하면 떠오르는 베레모라든가, 그레이스 켈리의 스카프, 마이클 잭슨이 팔에 찼던 완장 등이 그렇다. 이처럼 이 책은 50인의 위인들이 가까이 했던 물건, 취미, 버릇 등이 그들을 위인으로 만들어낸 이야기를 기발한 일러스트를 통해 보여주는 새로운 개념의 위인전이다.
예술가들, 작가들, 사상가들, 몽상가들…
그들이 입었던 옷에서부터 좋아했던 음식, 나고 자란 집, 소중한 소지품까지!
그들을 둘러싼 사물들로 그들을 정의한다!
남북전쟁을 통해 노예제를 철폐한 미국의 링컨 대통령이 추수감사절 요리용으로 상납된 칠면조를 사면한 최초의 대통령이라는 사실을 아는가? 이유인즉슨 링컨의 아들이 칠면조와 친해진 까닭이었고 그 칠면조는 이후 여생을 백악관에서 편안히 살았다고 한다. 그리고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에게 배꼽이 없었다는 사실은? 팝아트의 창시자인 앤디 워홀이 처음엔 구두 디자인을 했다는 것은? 쿠바의 정치가이자 혁명가인 체 게바라가 목욕을 일주일에 한 번밖에 하지 않아 별명이 ‘돼지’였다는 사실은? 그레이스 켈리가 모나코 왕인 레니에 3세에게 받은 약혼반지가 무려 10캐럿짜리였다는 것은? 살바도르 달리는 콧수염을 관리하기 위해 헝가리산 왁스를 발랐고, 그 털 한 올이 후에 존 레논의 부인인 오노 요코에게 팔렸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렇듯 이 책은 지금까지의 두꺼운 위인전이나 평전에서 알 수 없었던 위인들의 소소한 일상까지를 보여준다. 불우한 어린 시절부터 집착했던 물건, 애절한 사랑 이야기까지 일러스트를 따라가다 보면 한 사람의 인생에 한눈에 펼쳐진다. 특히 작은 물건이나 버릇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놓은 계기가 되었거나, 우리가 위인이라 일컫는 위대한 사람들도 한 조각의 치즈 케이크 때문에 행복해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것은 아주 즐겁기만 하다.
재밌는 일러스트로 보는 위인전!
50인의 역사적 아이콘들의 인생이 한눈에 펼쳐지는 책!
《위대한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만든 사소한 사물들》, 이 책은 지금까지 출간된 도서 중에는 찾을 수 없는 새로운 개념의 책으로, 개성 넘치고 감각적인 그림 50장을 살펴보는 것으로 어느새 위인 50인명의 인생을 꿰뚫을 수 있는 기발한 위인전이다. 일러스트가 예뻐서 소장하고 싶은 어른들뿐만 아니라 지루한 위인전에 싫증난 청소년 및 어린이들에게도 유용한 책이 되어줄 것이다.
한편 그림의 이해를 돕기 위해 본문 뒤쪽에 〈그림 설명〉을 수록해놓아 독자들에게 더 확실한 정보를 주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