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카 로스펠드 (도서평론가, 《워싱턴 포스트》)
: 이 책은 세계를 정복한 마블 스튜디오와 그것을 일군 사람들의 역사를 다뤘다. 권력과 패러디 사이의 간극, 영웅주의와 굴욕 사이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특수 효과보다 훨씬 더 매혹적인 인간다움과 애정, 예상치 못한 용기의 불꽃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요제프 아달리안 (벌처)
: 작가들은 수백 건의 인터뷰를 통해 20세기의 상징적인 코믹북 회사가 금세기 가장 강력한 흥행 파워를 갖춘 강자가 되기 위해 어떻게 노력했는지 탐구한다. 개별 영화를 비판적으로 다루는 것이 아니라 <아이언맨> 이전부터 오늘날까지 마블 스튜디오를 형성한 사람들과 그들의 결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마이클 컬리 (팝 매터스)
: 할리우드 최고의 성공 스토리 중 하나인 마블 스튜디오에 대한 매우 재미있고 잘 연구된, 광범위하고 상세하고 객관적인 검토다. 이들을 통해 21세기의 대규모 스튜디오 영화 제작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밝혀졌다. 이 경이로운 이야기를 이해하려는 사람들은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카를로스 프레이츠 (에이전트 오브 팬덤)
: MCU 팬을 자처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은 솔직하고 무자비한 어조로 MCU에 대한 풍부한 이야기를 전한다. 불가능해 보였던 마블의 성공과 할리우드 패러다임의 혼란과 변화를 보여주기에 이보다 더 나은 책은 없다.
코스믹 서커스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진짜 이야기를 공개한다. 마블의 영화 제작 역사에서의 성공과 실패, 반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이 담긴 책이다. MCU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 책은 상상도 못한 폭로로 가득 차 있다.
더글라스 월크 (<All of the Marvels>의 저자)
: 마블 스튜디오라는 영화 제국 뒤에 숨겨졌던 협업으로 빚어진 마법의 순간과 무대 뒤의 전쟁에 대해 흥미진진하고 깊이 있게 탐구한 역사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