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노 (Bono) (U2의 리드 싱어)
: 어떻게 하면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모든 사람을 참여시킬지, 근본적인 차원에서 알기 쉽게 설명하는 책이다. 모든 계층의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 전 프랑스 재무장관 및 경제재정산업부 장관)
: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 책은, 우리가 모든 것의 가격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각각의 진정한 가치를 이해하는 것으로까지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 모색한다. 세계 금융 위기에서부터 기후변화 위기와 코로나 팬데믹 위기까지 다루는 이 책은 21세기 지도자들, 정책입안자들, 그리고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세상을 원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필수적인 지침서이다.
라구람 라잔 (시카고대학교 부스경영대학원 석좌교수)
: 당신의 사고력을 자극할 멋진 읽을거리다. (…) 코로나 이후의 세상에서 전 세계가 연대를 구축하려고 애쓸 때 이 책은 필수적인 지침서가 될 것이다.
고든 브라운 (UN 글로벌 교육 특사, 前 영국 총리)
: 마크 카니는 캐나다와 영국에서 중앙은행을 총재직을 역임하면서, 기후 위기부터 코로나 위기에 이르기까지 세계가 맞닥뜨린 가장 큰 시련에 독창적이고도 사고력을 자극하는 해법을 제공했다. 그는 평범한 사람이 가질 수 없는 독특한 경험을 토대로 이 책을 썼다.
짐 오닐
: 더 나은 목적을 달성하면서도 이윤이 창출되는 세상이 우리에게 필요함을 명확하고도 설득력 있는 문체로 설명한다. 많은 사람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안토니 곰리 (미술가)
: 한층 더 공정하고 책임성이 있으며 회복력이 있는 세상으로 나아가는 로드맵을 담았다. 저자는 우리가 돈과 지위와 맺고 있는 관계, 그리고 미래 세상에 꼭 필요한 의무와 상상력을 통렬하게 꿰뚫는다. 우리는 지금 눈앞의 수익을 보고 투자를 해야 하는가, 아니면 인간의 잠재력에 투자를 해야 하는가? 이 책은 돈이 공동선의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고무적이고 비판적인 확신과 근거들로 가득 차 있다.
이브닝 스탠다드
: 매우 중요한 책이다. 꼭 읽어야 할 사람들이 읽으면 좋겠다.
옵저버
: 기념비적인 성취다. 기업과 금융 및 정부 부문에서 최고의 사람들을 무장시키고 최악의 사람들을 무장해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캐나다 노스웨스트 출신의 시골 소년이 운이 좋게 여기까지 왔다고 저자는 겸손하게 말하지만, 그의 경력과 전망은 경이롭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시장 근본주의’가 나타나서 우리의 경제 질서와 민주적인 가치관을 어떻게 뒤흔들어놓았는지 흥미진진하게 설명한다.
뉴 스테이츠먼 (영국 시사 주간지)
: 이 책은 우리 시대의 가장 본질적인 문제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하는 질문에 매우 믿음직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매우 풍부하고, 많은 생각을 불러일으키며 영감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