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으로는 세계 최초로 사마천의 <사기>를 완역해 주목받은 김원중 교수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논어>를 새롭게 선보인다. 네이버 오디오클립 ‘논어백독’에서 2년 동안 매일 한 장씩 다시 읽으며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전면 개정하여 출간하였다. 한국에서 출간된 고전번역서 가운데 방송을 통해 독자들과 함께 읽으며 오늘의 눈으로 세심하게 보완한 사례는 전무후무하다.
2년간의 소통을 통해 독자들의 눈높이에 한 걸음 더 다가가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지점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보완했으며, 주희부터 정약용, 오규 소라이, 리링 등 논어 주석의 대가들을 두루 망라하여 200자 원고지 500매 이상의 상세한 주석과 해설을 더했다. 춘추전국시대에 대한 해박한 이해를 바탕으로 원전의 맥락을 살린 번역문과 그에 못지않은 풍부하고 상세한 주는 <논어> 읽기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것이다.
역사 1위 (브랜드 지수 1,361,579점), 청소년 인문/사회 3위 (브랜드 지수 256,475점), 철학 일반 9위 (브랜드 지수 104,355점)
추천도서 :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특별 세트 - 전20권> 성실한 고증과 탄탄한 구성, 독창적이고 명쾌한 시각을 통해 조선왕조 500년 역사를 생생하게 되살린 국민 역사서. 박시백 화백이 13년간 몰입하여 방대한 분량의 실록을 2만 5,000장의 컷으로 재구성하였다. 실록 완독의 힘으로 일궈낸 이 작품은 역사학계와 만화계 모두의 찬사를 받으며 한국 역사 만화의 새 장을 열었다. 우리의 소중한 역사 기록인 실록을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흥미진진하게 보여주는 다시 나오기 힘든 탁월한 저작! (편집주간 황서현)